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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청학동과 하동에 봄이

작성자산 나리|작성시간24.03.30|조회수229 목록 댓글 16

지난 해에 비해 늦게 오는데 사실은 올 봄이 정상적인 것이지요
지난 해는 지나치게 일찍 따듯 해지고 꽃을 다 피우게 하고 정작 꽃이 피어야 될 때는 꽃이 없었으니요
4월부터 다시 추워져서 이미 핀 꽃이 얼어서 사과가 그리 비싼게 아닌가 싶네요
청학동 골짜기 정말 깊기도 깊고 한없이 올라가다보니 해발 800미터라고 하는데 거기는 아직도 겨울같더군요
지난 화요일갔는데 그곳은 이제 매화가 피기 시작 하고
하동 벚꽃 길은 3분에 1쯤 피고 양지쪽에는 반쯤 피었는데 지금 쯤은 만개 했을 것 같네요
하동 청학동 봄을 처음 가봐서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쌍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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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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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31 그래도 바람은 찬바람이 부네요
    얼른 따듯하면 좋겠어요
  • 작성자조윤정 | 작성시간 24.03.31 예뻐요.

    ㅎㅎ 구찮다 생각 들면
    세수 하기도 싫어지고

    산나리님 사진 보면
    정신 차려야지 싶구요.

  • 답댓글 작성자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31 네 집에서 나오기가 아주 싫고 마냥 누워만 있고 싶은데요
    나오면 움직이게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지금 트롯방에 왔어요
    정말 쉬고 싶었는데 나오니 또 좋으네요
  • 작성자홍실이 | 작성시간 24.03.31 봄을 한껏 담으셨어요
    예쁘게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31 트롯방에서 6시 넘어 끝나고 뒤풀이 하고 이제 집에 가면사 봅니다
    홍실님 들려주시어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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