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30
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 2시간 반 드리고 이제 왔어요 지난 화요일에도 날씨가 추워서인지 청학동은 이제 매화가 피고 하동 꽃 길은 그래도 꽃이 피기 시작 해서 역시 남쪽이구나 싶더군요 어제 오늘 왜 이리 추운지요 이러니 꽃이 피려다 숨어버리겠어요 오늘 현충원에도 기보니 능수 벚 꽃이 망울만 있고 양지 쪽에 한 그루 피었더군요 사진은 창피한 수준 이지요 걍 올렸어요 곱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꿈 꾸세요
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31
지인 운영자님께서 항시 응원에 댓글 주심에 감사 합니다 네 그곳은 해발이 높아서인지 춥더군요 아주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더군요 가을에 단풍 들때나 5월 신록이 피면 정말 아름다울것 같았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