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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들어 본 통밀식빵

작성자리진| 작성시간25.02.24| 조회수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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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이리스 . 작성시간25.02.25 와우
    따스할때
    쭈욱 찢어먹으면
    항개 다 먹을듯요

    솜씨도 좋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5 맞아요.
    식빵은 통으로 따끈할 때 쭉찢어 먹음 맛나죠.
    근데 통밀빵은 안찢어져요.
    끈기가 없거든요.
    그래도 구수하고 영양가도 훌륭합니다.
  • 작성자 영 심 작성시간25.02.25 식빵은 정말 만들어 먹고 싶은데
    나에겐 너무 어려운 과제 입니다 ㅎ
    솜씨 좋으셔서 부러워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5 누구나 배우면 할수 있어요. 유투브선생이 있잔아요.
    근데 사먹는게 훨씬 경제적이긴 해요.
    저는 애들 어릴때 과자 만들어 주고싶어서 배웠어요.
    음식 솜씨는 없답니다.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5.02.25 오모낫~~~
    주말에 식빵 만들어서 냉동고에 보관하고
    오늘 아침 아보카도 사과 땅콩잼 계란 치즈
    얹어서 샌드위치해서 아침 먹었는뎅..

    빵반죽은 1차 2차 3차 발효과정을 거쳐야지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저는 특별히 반죽시간을 조금 더하기 하지요

    빵만들기는 사랑입니당,,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5.02.25 식빵 반죽에 코코넛닙스와 견과류를 더하기 했어요

    제빵기로 하면 반죽부터 굽기까지 다 되지만
    그렇게 하면 맛이 별로라서
    저는 제빵기는 반죽기 용으로만 씁니다
    성형한 빵은 오븐에 직접 구워서 만들고요^^

    대략 세시간 걸리지만 그 자체가 느림의 미학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5 칼라풀 칼라풀님은 만능 재주꾼이시라^^

    나도 제빵기로는 반죽만 하고 나머지는 수작업으로 오븐에 굽지요.

    나는 파이와 타르트를 좋아해서 호두나 단호박, 치즈 타르트나 에그타르트 같은 것을 가끔 굽는답니다.
    오래전에는 팔기도 해서 틀이나 베이킹 장비들이 많지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5.02.25 솜씨도 좋네요.
    예전에 친구가 배워
    빵을 많이 만들어
    주면 얼려서 먹었어요.
    갓구운 빵은 얼미라
    맛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5 맞아요. 빵도 따끈할 때 냉동하면 두고 먹을 수 있지요. 갓 구운 빵은 그 풍미의 매력 때문에 귀찮아도 또 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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