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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아들과 딸 엄마 셋이서~~ㅎ

작성자광명화|작성시간25.07.07|조회수421 목록 댓글 37

어제는 아들이 아침일찍
차를 집앞에 대기해서

딸이랑 셋이서 시흥엘
갔어요

왜가느냐 하면
이사갈집 시공업체가 시흥쪽인가봐요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리니 속이 뻥뻥

제가 앞자리에 앉았어니
사진도 찍어가매
아들이랑 이야기도
나누고요

체중을 6키로 줄인 이야기
에 저는 귀가 솔깃

뒷좌석에 앉은 우리딸은
엄마랑 오빠는 만나기만
하면 뭔 예기가 많을까나
하는데~~
별이야기도 아닌디 ㅎㅎ

인테리어 필요한 색상도
고르고 마무리하구는
저는 색상만 짚어주고는

엄마 맘을 잘아니까
아들이 총괄 ~~매김하고



점심은 다시 우리동네로
왔어요

산마을 우물가도 가봤고

돈까스집도 가봤어니
이번엔 보리밥집으로 와서

나물이랑 비빔해서 먹고는

셀프커피가 없네요

커피는 집으로 와서 마셨어요

오랫만에 이사갈 인테리어
덕택에

옹골지게
제속으로 배아프게 낳은

아들과 딸
셋 데이트가 와이래 재미있노?? ㅋㅋ

참 제 속알머리도 웃긴다요
참 참 ㅎㅎ

우리 영감 생각나데요
이거이 부부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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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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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7 멀지는 않는데
    시흥쪽으로 갈때는 꼭 서해안 고속도로 얹어 시흥쪽으로 들어가는것 같았어요
    저도
    운전은 못해서 도로망은 잘몰라요
  • 작성자희수 | 작성시간 25.07.08 지가 늘
    피같은 아들
    눈물같은 딸이라
    말하곤 했는데...
    일찌감치 혼자되믄서~

    자상하게 엄마챙기는 모습을 보니
    지가 다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요♡♡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8 좋은아침!~~ㅎ
    희수님 언제 함 뵈요!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5.07.08 기쁠때는 기뻐서
    슬플땐 슬퍼서
    이래저래 늘 생각나는게
    부부지요.^^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8 예 그렇습니다
    슬퍼도
    기쁘도
    그럴거 같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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