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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씨가 집에 왔네요..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5.11.23| 조회수0|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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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5.11.24 엄마야 ~~ 한트럭 싣고 오셨네여
    정말이지 머슴살이 했는줄 알겠어여 ㅋㅋㅋ

    김치도 맛있어 보이고 ...
    곳간 그득하니 완전 부자! 올겨울 거뜬히 나겠어예
    저두 무장아찌 하나씩 꺼내 오도독 오도독 맛있게 먹고 있네여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ㅎㅎㅎ진짜로 머슴 살고 왔나봐요..ㅎㅎ

    둥근해님도 무장아찌 담아 드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월동준비 끝나서
    편합니다..ㅎㅎ

  • 작성자 수영 작성시간25.11.24 부자되었네 ㅎㅎ
    이렇게 쟁여놔야 추운겨울 걱정없지요.
    이제 돌아다닐일만
    남았구랴 ㅋ
    열심히 여기저기
    송년회도 다니고
    스트레스 좀 날려유 ~
    난 요즘 파골 배우는중 ~~~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ㅎㅎ응!!
    그동안 잘 못다녔는데
    지금부터 자유롭게 다녀야지..ㅎㅎ

    간식 꺼리도 많고
    살찔 일만 남았슈.ㅎㅎ

    앗!

    나도 파골 배울 생각이 있어!!
  • 작성자 로사리 작성시간25.11.24 복덩이 삼식씨 잘해주세요
    앗!! 샤론이 복덩이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ㅎㅎ감사합니다.ㅎㅎ
    언니 피부 보고싶네요..
  • 작성자 벨라 작성시간25.11.24 샤론님은 복도 많지
    부러워 디집니다요.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ㅎㅎ언니~~!!
    나가 있는게 젤 부럽죠!ㅎㅎ
  • 작성자 엄지공주1 작성시간25.11.25 해마다 곡간에 가득
    누가 뭐래도 복 많은
    여인 세상에 부러울게
    없으리 ~~~~
    오늘따라 이가을이
    왜이다지 쓸쓸한겨 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5 언니..가끔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가라앉을 때가 있어요...
    독일언니는 많이 회복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언니가 한번 가신다고 하셨는데
    언제 가시나요..

    토요일날 얼굴뵙고
    소식 들어야겠네요..
  • 작성자 가을소나타 작성시간25.11.25 풍성한 먹거리로 행복하시겠습니다
    선배님 댁에도 귀농하셨나바요
    자연은 노력한 많큼 돌려줍니다
    힘은좀 들지만요
    자연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5 강원방장님 너무 반가워요.~~
    늘 수고가 많으시지요..
    열성으로 봉사하시는 예쁜님이세요! ㅎㅎ
  •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25.12.02 풍성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ㅎㅎ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25.12.02 샤론 . 과천쪽 오리 고기집 위치 물어 보려 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별이. 선바위역 온누리장작구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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