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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보고푼님들 안부 드려요

작성자엄지공주1|작성시간26.01.03|조회수445 목록 댓글 12

제가 독일 온지 보름쯤 됐나봐요

밖엔 하연 떡살처럼 계속
눈이 내리고 있어요

언니가 맛나게 만들어준 스파켓트 먹으면 독일 겨울
취해 봅니다

언니 병문안 케어 하기보다
오히려 제가 대접 받고있네
요 ㅎ

쓰레기차 오는날 옮기고 들어
오신 언니 모습 입니다

한국 날씨 춥지은 아닌지 울님들
감기조심 건강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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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막살이 | 작성시간 26.01.04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도
    왠지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아늑해 보이네요
    집들도 풍경도이쁩니다
    계시는 동안 감기 조심 하시고
    잘 지내시다 오시어요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1.04 눈오는 독일
    아주 평화롭고
    고요해 보이네요.
    언니분이랑 고요하고
    아름다운 시간 함께
    하시고 오세요.^^
  • 작성자모 카 | 작성시간 26.01.04 저집 정원손질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
    시골 저의집 생각이 나서요
  • 작성자서초 | 작성시간 26.01.04 엄지공주님
    소식 너무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두분 건강소식이 무엇보다 기쁨니다
    독일의 떠가루 뿌린 ~~
    겨울풍경도 아름답습니다
    빨리 새 봄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 작성자현 정 | 작성시간 26.01.04 엄지공주 언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독일이 참 아름답지요?
    여고시절에 수필가 전혜린
    책 읽고 독일에 꼭 가고
    싶었어요.
    김영희 닥종이 작가도 독일에
    살고 있더군요.
    살아 생전에 독일에 한번 갈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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