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 나리작성시간26.01.03
엄지님 언니께서 건강이 그리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언니와 좋은 추억 많이 쌓고 후회 없이 해드리고 오세요 독일도 겨울이 많이 추운가보네요 여기도 며칠동안 많이 추워서 오늘 한강이 얼었다고 하네요 저는 거의 한달을 밖에 나가지 않아서 모르고 뉴스만 보고 아네요
작성자샤론 .작성시간26.01.04
엄지공주언니~ 독일 가신지가 벌써 2주나 되셨군요. 독일언니 건강은 많이 회복되셨는지요.. 언니 걱정을 그토록 하시더니.. 언니께서도 고국의 동생이 오셔서 큰 의지가 되시겠습니다.. 두분 자매님 맛있는것도 만들어 드시고 건강도 빨리 회복되셔서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은 지금 새벽 3시반입니다. 딸이 와서 남편이랑 저랑 3시 넘도록 수다꽃 피우고 이제 자려고 들어와서 언니 글 보고 반가워서 댓글 드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