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독일 온지 보름쯤 됐나봐요
밖엔 하연 떡살처럼 계속
눈이 내리고 있어요
언니가 맛나게 만들어준 스파켓트 먹으면 독일 겨울
취해 봅니다
언니 병문안 케어 하기보다
오히려 제가 대접 받고있네
요 ㅎ
쓰레기차 오는날 옮기고 들어
오신 언니 모습 입니다
한국 날씨 춥지은 아닌지 울님들
감기조심 건강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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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막살이 작성시간 26.01.04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도
왠지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아늑해 보이네요
집들도 풍경도이쁩니다
계시는 동안 감기 조심 하시고
잘 지내시다 오시어요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1.04 눈오는 독일
아주 평화롭고
고요해 보이네요.
언니분이랑 고요하고
아름다운 시간 함께
하시고 오세요.^^ -
작성자모 카 작성시간 26.01.04 저집 정원손질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
시골 저의집 생각이 나서요 -
작성자서초 작성시간 26.01.04 엄지공주님
소식 너무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두분 건강소식이 무엇보다 기쁨니다
독일의 떠가루 뿌린 ~~
겨울풍경도 아름답습니다
빨리 새 봄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
작성자현 정 작성시간 26.01.04 엄지공주 언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독일이 참 아름답지요?
여고시절에 수필가 전혜린
책 읽고 독일에 꼭 가고
싶었어요.
김영희 닥종이 작가도 독일에
살고 있더군요.
살아 생전에 독일에 한번 갈수
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