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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연수

작성자수 수|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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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칼라풀님..

    오셨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

    시대가 최신 시대라서,
    멀리 여행 갔어도,
    카톡이 되니까. 엄청 편하네요.

    가시 없는 고등어 생선
    지금 택배 잘 받았다고
    메세지 보냈어요.

    칼라풀님,
    올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 작성자 솔모롱이 작성시간26.01.06 수수님... 나 닉을 바꿨어요 ㅎ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무수리가 공주로 불리우는거 보다는 이쪽이 마음이 편해서요 ㅎ

    수수님은 언제나 자녀들과 뜻이 맞아서 서로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관계... 내가 늘 부러워하잖아요.
    며느리 하고 조차도 고부 갈등 이라는것도 모르고...
    수수님이 깨이신 분이라서 며느리가 복 받은거죠.
    손녀딸은 더불어 행복한 아이가 되고...

    나는 요 며칠간은 노래를 몇곡 만들었어요. AI 덕분에 이 음치가 노래를 만들어 보네요. (물론 부를줄은 모르지요 ~^^)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솔모롱이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올리신 영상에,
    실버공주를 솔모롱이로 바꾸었다고 하셔서
    알게 되었네요.

    실버공주 이름도 참 예뻤는데..
    솔모롱이는 더 더욱 낭만적으로 보이네요.

    제가 아이들과 잘 지내는 이유는
    일체 간섭을 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지요.
    아이들은 간섭 받는 것을 무척 싫어해요.

    저도 간섭 받는 것을
    싫어하구요. ㅋㅋ.

    날씨가 너무 추워서,
    족저근막염은 회복이 잘 되고 있는지요.
  • 작성자 최멜라니아 작성시간26.01.07 수수 언니의 지혜로움 현명하고 멋짐을 아들과 며느리도 따를수 있으니 역시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멜라니아님..

    안녕하세요.

    서민들의 생활이란
    아무래도 한달벌어서, 한달 사는 생활이지요.
    그런데,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인터넷에서는
    온갖 좋은 정보가 넘치니,,

    부자나 서민이나
    참고하지 않을 수 없지요.
    요즈음에는

    인터넷으로 어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가 보니, 좋은 방법들도 넘쳐 나지만,
    현장에서 체험하는 것이
    재미도 있고, 더 리얼하겠지요.

    멜라니아님, 해피 뉴니어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최멜라니아 작성시간26.01.07 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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