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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모롱이 작성시간26.01.06 수수님... 나 닉을 바꿨어요 ㅎ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무수리가 공주로 불리우는거 보다는 이쪽이 마음이 편해서요 ㅎ
수수님은 언제나 자녀들과 뜻이 맞아서 서로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관계... 내가 늘 부러워하잖아요.
며느리 하고 조차도 고부 갈등 이라는것도 모르고...
수수님이 깨이신 분이라서 며느리가 복 받은거죠.
손녀딸은 더불어 행복한 아이가 되고...
나는 요 며칠간은 노래를 몇곡 만들었어요. AI 덕분에 이 음치가 노래를 만들어 보네요. (물론 부를줄은 모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