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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작성자수 수|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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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요즈음..

    긴 겨울을 보낸후,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는 봄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밖에서 활동 많이 하시고,
    즐거운 만남으로
    건강한 하루 하루를 보내시기를.....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6.03.23 오늘을 쭈욱~ 마무리 하다가 한번 더 마지막으로
    들어오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이밤중에 살포시 흰눈처럼 오신 수수님을 뵐 수 있었으니 말이에요 😂
    이번 정모에는
    왜 못오시나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군요
    왜? 지금이라도 오시지 ㅎ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호호..

    서초님 반갑습니다.

    다양한 취미들을
    연마하시느라고 바쁘시네요.

    생각해보니,
    저도, 매일 매일 출근하듯이
    외출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황금시간이었다면,
    지금은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나 할까
    더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초님의 여성방 분위기는
    가족같이 대해주시고,
    친구처럼 잊지 않게 하는
    따뜻하고도 특별한 비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하고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6.03.24 수 수 굳모닝
    수수님
    가장 포근한 분이 수수님이십니다 ㅎ 😆

    첫정모때 익명으로 찬조까지해주시며
    새내기 어리둥절 서초방장 무언의 응원을 해주셨죠
    그힘으로 ~
    여지껏 왔습니다

    오늘도 꽃피어나는 봄날
    건강한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서초 
    흐ㅡ 흣

    무엇보다
    여성방을 이끌어 가시는
    서초님이
    건강하셔야지요 ,

    딸랑 딸랑 ! !
  • 답댓글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6.03.24 수 수 네 ^~ 수수님
    건강해야죠
    아직 자동차 엔진 거뜬합니다
    화요일은 과로사하는 화끈한 날입니다.ㅎ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3.24 반갑습니다
    만남도 서로에 배려도 처신해야 되는 인간 관계가 쉽고도 어렵지요
    화창한 봄날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산나리님..

    나이가 들어갈 수록,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니,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욱 친밀하게 지내야 겠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니,
    산나리님은
    산에도 들에도, 천지가 나물인데,
    봄나물 캐던 생각이 많이 나겠네요.

    몸이 가볍게 산에 오르내리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3.24 수 수 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며 자꾸 늙어가니 그 좋던 산에 나물도 등산도 못간다하니 더 아쉽습니다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3.24 수수님 오랫만이예요
    잘지내셨죠?


    잘먹고
    잘놀고
    건강하면 최고 땡입니다

    이번 정모에는 못뵈나 봅니다
    일영공원에서 비취님과
    둘이서 노래부르던 두분의 그포즈가 찐하게 가끔 떠오릅니당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광명화님..

    따스한 봄이 되어서
    즐거운 시간들 많이 보내고 있으시겠지요.

    지난해, 꽃피던 양재 시민의 숲이
    생각납니다. 수국꽃이 화려하고
    아름다웠지요.

    저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많이 외출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이제야 말로
    세월을 붙잡고 싶으네요. ㅎㅎ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3.25 수수님 가곡모임방 왔다가 주세요
    나름 수수언니 마주 할 때 반가워서요♡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오,, 인애님.. 오셨군요.
    알겠습니다.

    가곡모임방의
    성대한 출발을 축하합니다.

    크래식은 항상 우리의 고향이었지요.
    학교에서 배웠던
    가곡은 평생동안 잊혀지지 않고,
    항상 맴을 돕니다.

    아름다운 가사,
    속 깊은 의미들이 뿜어내는 아우라가
    우리 가곡을 더욱 빛내게 합니다.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3.29 안녕 하세요?
    호감도는
    상대적 이지요?!

    댓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인사 드립니다!🙏❤️

    전에 글에
    손주들 어학연수
    쓰셨을때
    인사 드리려다

    밤낮 시간을
    놓쳤네요...

    지금도 잘 되시는지요?

    시국이 정치적
    요인과 달라가
    올라서
    어떠신지 몰라도

    저희 사는주
    North Carolina주만
    대학생,성인이
    언어연수가
    무료 예요.

    아이들은
    언어연수 어학원이
    유료로 알아요.

    궁금해서
    인사 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수샨님..

    반갑습니다.

    관심있게 보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때 제가 쓴 이야기는
    그저, 어학연수나 외국으로 유학가기에는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까..

    자주 여행을 통해서,
    외국어에 관심을 갖자는 내용이었지요.

    지금도 가끔 방학중에는
    손녀와 며느리가 짧은 여행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한국에 살면서도 잘 하려면
    어학은, 본인이 열심히 하여야 하겠지요.
    지금 손녀는 6학년이 되었고,
    아직도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해서
    공부는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수샨님의 글, 요리사진들을
    보면서,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인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왔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이지만,
    즐거운 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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