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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수샨님..
반갑습니다.
관심있게 보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때 제가 쓴 이야기는
그저, 어학연수나 외국으로 유학가기에는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까..
자주 여행을 통해서,
외국어에 관심을 갖자는 내용이었지요.
지금도 가끔 방학중에는
손녀와 며느리가 짧은 여행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한국에 살면서도 잘 하려면
어학은, 본인이 열심히 하여야 하겠지요.
지금 손녀는 6학년이 되었고,
아직도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해서
공부는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수샨님의 글, 요리사진들을
보면서,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인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왔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이지만,
즐거운 시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