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 나리작성시간26.04.22
그렇게 한평생 사신 분이 참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저는 그런 삶을 못살아 봤으니요 오직 하느님께만 의지 하고 인간에게는 아무런 의지도 도음도 받고 살지 읺았으니요 행복하게 노후까지 사시는 분을 보면 저 두분 중에 한사람이 먼저 기면 얼마나 허전하고 외로울까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답댓글작성자조윤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22
제 생각이 그래요. 자꾸 옆사람 의지하게 되는데 혼자 남는 사람 많이 외로울거 같아서 충분히 충전을 시켜서 혼자서도 잘 견뎌야 한다고 서로를 위로 격려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씩씩하게 잘 살아야 하니까요.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할 숙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