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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어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아주 즐겁게 잘 놀다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5.14 어제 광명화 벙주님
1인 다역하시느라
넘나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
일총 에썼노라고
광언니가 싸주신 삶은 땅콩,
제 애호식품이라..ㅎ..넙죽
받아왔습니다..ㅎ..엄청이 잘
먹고있습니다..고마워요 언니^^^
오늘은 푹 좀 쉬시면서
컨디션 좀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
광언니가 계신 여성방이
무척 든든합니다..22일 작약번개
때도 수고많으실텐데, 건강 잘
돌보셔서 멋지게 치뤄주세요..
광언니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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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5.14 리야언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우리들
고운 추억 남겨주시느라
즐기지도 못하시고..이쁜 마음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순간 순간의
즐거웠던 기억도,
하늘을 찌를만큼
새파랗던 웃음도..사진속에
그대로 담겨있어, 감동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감사 감사드려요 ~~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좀 쉬시고, 아름다운
꿈길로 다녀오셔요..
멋진 사진들 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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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어제는
하루종일
양껏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척척 손발이 잘 맞는 진행들
이래서
여성방 모임이
빛을 발하는가 봅니다
일총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찰밥과 두부조림은
담에도 더 묵고
싶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5.14 리야
어제 리야언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즐거워하고
에너지 넘치시고,
사진 수백장 담고
좌중을 웃겨주시고..ㅎㅎ
정말 감사했습니다 ~~
밥으로 먹는 식사가 아니라서,
두부조림 당연히 남을거라 생각하고
조금 넉넉히 가져가고, 덜어서 깨끗이
먹으니 남으면 언니 싸드릴려고 했답니다.
근데
완전 깨끗이 다 비워서 못 싸드렸어요..
담에 언니는
따로 해드릴게요. 요즘 매운 거,
짠 거를 잘 못드시니 식사가
힘드시잖아요...모두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잡곡밥은 혹시싶어
쪼금 가져가봤는데,
반찬있으니 다들 딱 한 숟갈씩..ㅎㅎ
햇빛 따시고
사람 따시고
등따시고 배부른
행복한 하루였어요, 그죠?..ㅎ
오늘 은 푹 좀 쉬시고
몸 좀 아끼시길 바라겠습니다.
평온한 목욜
즐겁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