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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사강이 작성시간26.05.14 리야
어제 리야언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즐거워하고
에너지 넘치시고,
사진 수백장 담고
좌중을 웃겨주시고..ㅎㅎ
정말 감사했습니다 ~~
밥으로 먹는 식사가 아니라서,
두부조림 당연히 남을거라 생각하고
조금 넉넉히 가져가고, 덜어서 깨끗이
먹으니 남으면 언니 싸드릴려고 했답니다.
근데
완전 깨끗이 다 비워서 못 싸드렸어요..
담에 언니는
따로 해드릴게요. 요즘 매운 거,
짠 거를 잘 못드시니 식사가
힘드시잖아요...모두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잡곡밥은 혹시싶어
쪼금 가져가봤는데,
반찬있으니 다들 딱 한 숟갈씩..ㅎㅎ
햇빛 따시고
사람 따시고
등따시고 배부른
행복한 하루였어요, 그죠?..ㅎ
오늘 은 푹 좀 쉬시고
몸 좀 아끼시길 바라겠습니다.
평온한 목욜
즐겁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