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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 실시간💜

작성자리야|작성시간26.05.13|조회수402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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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4 어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아주 즐겁게 잘 놀다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 작성시간 26.05.14 어제 광명화 벙주님
    1인 다역하시느라
    넘나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

    일총 에썼노라고
    광언니가 싸주신 삶은 땅콩,
    제 애호식품이라..ㅎ..넙죽
    받아왔습니다..ㅎ..엄청이 잘
    먹고있습니다..고마워요 언니^^^

    오늘은 푹 좀 쉬시면서
    컨디션 좀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

    광언니가 계신 여성방이
    무척 든든합니다..22일 작약번개
    때도 수고많으실텐데, 건강 잘
    돌보셔서 멋지게 치뤄주세요..

    광언니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 작성자사강이 | 작성시간 26.05.14 리야언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우리들
    고운 추억 남겨주시느라
    즐기지도 못하시고..이쁜 마음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순간 순간의
    즐거웠던 기억도,
    하늘을 찌를만큼
    새파랗던 웃음도..사진속에
    그대로 담겨있어, 감동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감사 감사드려요 ~~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좀 쉬시고, 아름다운
    꿈길로 다녀오셔요..

    멋진 사진들 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4 어제는
    하루종일
    양껏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척척 손발이 잘 맞는 진행들
    이래서
    여성방 모임이
    빛을 발하는가 봅니다
    일총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찰밥과 두부조림은
    담에도 더 묵고
    싶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 작성시간 26.05.14 리야 
    어제 리야언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즐거워하고
    에너지 넘치시고,
    사진 수백장 담고
    좌중을 웃겨주시고..ㅎㅎ
    정말 감사했습니다 ~~

    밥으로 먹는 식사가 아니라서,
    두부조림 당연히 남을거라 생각하고
    조금 넉넉히 가져가고, 덜어서 깨끗이
    먹으니 남으면 언니 싸드릴려고 했답니다.
    근데
    완전 깨끗이 다 비워서 못 싸드렸어요..
    담에 언니는
    따로 해드릴게요. 요즘 매운 거,
    짠 거를 잘 못드시니 식사가
    힘드시잖아요...모두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잡곡밥은 혹시싶어
    쪼금 가져가봤는데,
    반찬있으니 다들 딱 한 숟갈씩..ㅎㅎ

    햇빛 따시고
    사람 따시고
    등따시고 배부른
    행복한 하루였어요, 그죠?..ㅎ

    오늘 은 푹 좀 쉬시고
    몸 좀 아끼시길 바라겠습니다.
    평온한 목욜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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