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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 니 작성시간26.05.24 세월이 흘러 우리도 갈길이지요
    친구에게 좋은일 하시니
    감사한 하루셨네요
    저도 요즘 여주 산속에서 동생이
    채취한 나물도 삼시세끼
    식사를 합니다
    곁에 계시면 한봉지 드리고픈
    맘이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자구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너무 피곤해서 1시간 자고 이제 일어났어요
    친구가 담낭 암 수술을 작년에 했는데 담즙이 안빠져서 옆구리를 세군데나 뚫어서 담즙을 호수로 빼내네요
    그동안 제가 무릎 때문에 못가보고 이제 다녀왔답니다
    나이 드니 저리 아파 누워 있으니 남에 일 같지 않네요
    한달을 나물만 먹으니 고기는 냄새가 나서 먹기 싫고 나물이 마지막이니 너무 아싑네요
    맛난 나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희수 작성시간26.05.24 얼마전
    요양병원 들어간 동생 첫 통화하믄서..
    맴이 그랬는데~~ 쯥

    친구분 맛난 나물
    챙겨드리고
    돌아오신 나리님 맴은..
    뿌듯하시것습니다.

    그 먼길
    잘 댕겨오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희수님 어찌 동생이 요양 병원에 입원 하셨는지요
    마음이 많이 안좋았을것 같네요
    우리 친구는 담낭 암 수술을 작년에 했는데 후유 증으로 들어 갔는데 퇴원은 언제까지 일지 모른다고 하네요
    친구가 나물이 그리 먹고 싶다는데 아주 조금이지만 가지고 갈수밖에 없는데 죽전 친구 때문에 고생 않고 다녀온게 감사하더군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5.24 요양원 아픈 친구찾아가셨군요
    죽전친구도 고맙고 사아우님 마음도 고맙구요

    옥상에서 더더끼우며
    꽃피는것도 보았는데
    꽃보니 이거저거 가꾸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 출사갔다 조금전 들어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출사 다녀 오셔서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고향 친구 담낭 암 수슬을 했능데요
    후유증으로 담즙이 안빠져서 옆구리에 호스를 끼우고 빼내고 있네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파요
    죽전 친구는 얼마나 고마운지요
    아픈 친구에게 다녀 올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잘 했다 생각 듭니다
    저도 많이 피곤하네요
    1시간 잤는데도여
    편히 쉬세요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5.25 new 요양원에 있는 친구에게
    방문 잘 하셨습니다
    작년에 우리 여고동기 몇명이 담 췌장 쪽으로
    문제가 생겨 소천 했다고 합디다
    이제 병투병 나이잔아요
    못이겨 내면 떠나가는 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우리 나이가 아프기 시작 하면서 언제 어찌 될지 모르는 그런 때지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때 찾아가서 함께 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서 무리를 해서라도 가니 다른 친구가 도와주네요
    한주간도 멋진날 되세요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5.25 new 수고 많았습니다.
    부지런히 나물 뜯고
    아픈 친구 병문안
    산나리님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아구 선배님 감사합니다
    친구가 작년에 암 수술을 했는데 못찾아가서 벼르다 그래도 친구가 좋아하는 나물이라고 가지고 갈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다행이 근처 사는 친구가 도와줘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5.25 new 산나리언니는 정말정말
    정이 많으신분 이셔요..
    구석구석..
    세상에 빛을 전하시는 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아구나 별 말씀을요
    그냥 할수 있는 일이라 다행이지요
    친구가 작년에 담도 암 수술을 했는데 못가봐서 미안하던중 찾아갈 기회가 되서 다행인것 같아요
    하느님께서 제게 건강한 몸을 주심에도 감사하구요
    한주간도 행복하고 멋진날만 이어가세요
  • 작성자 다솜별 작성시간26.05.25 new

    산나리님
    갑장 용친님^^
    안녕하세요

    "감사"!!~ 3년전 출사 때
    드레스와 감자전 완전 크게 한통!
    사랑의 빚~선물
    늘 감사하고 있었어요

    이제서야 봉사 정년~ 영화 보기 시작으로 74세
    새내기? 카페 취미 생활 리셋 시작했어요

    공지에서 뵈면
    드리려고 답례로
    연보라색 드레스
    학생들 선물 3년전 준비했는데요

    여러가지 일로
    전달 못하고 있네요
    출사 다닌지도 3년 정도? 지난거 같네요

    할머니 기도 덕분이라며
    미국 손녀 영재학교
    입학했다고 인사하러 한국 와서
    언제가 될 지
    당분간도 또 전달 시간 힘들거
    같아서요..

    쓰신 "감사글"에 댓글로나마 저도 감사
    제 속마음 고마움
    전해드립니다
    잘 간직하고 있을께요ㅎ

    온가족
    물이 변해 포도주 되는
    기적 일상!
    돌아서면 좋은 일!
    기쁜 일! 온가족
    폭포수 같은
    은혜 누리시길 진심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God Bless! 산나리님☆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아 그분 아시군요
    통 카페에서 안보이시기에
    어찌 된 일일까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글로라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언제 한번 얼굴 볼 날 기다릴께요
    밝고 상냥한 모습이 생생하네요
    멋진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별 작성시간26.05.25 new 산 나리 

    네네~^^
    카페생활 시작하면
    젤 먼저 찾아 뵈려 했는데요 영화관
    영화광?여서 아직도
    애들처럼 정신없이
    영화보느라ㅎ 마음 속
    괜히 죄송하더라구요

    늘 언니처럼ㅎ 칭찬해주시고 어쩜
    단점조차도 좋게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는지요~
    마음 속 늘
    고마웠습니다~

    언제 만나 뵈면
    지난 3년여 시간
    재있게 나눔해요

    건강히 계시다
    뵐께요^^♧산나리 갑장님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다솜별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동행지기 작성시간10:02 new 참 좋은 일 하셨네요.
    친구가 많이 좋아하셨군요.
    다들 좋은 분만 옆에 계시네요~~
    산나리님이 잘 하시니...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25 new 미사 끝나고 묵주 기도 하고 좀전에 끝나고 보네요
    네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12:27 new 산나리님 아직도 다리 완전 회복도 덜하셨을텐데
    쉬운게 아닌데
    산나리님은 마음이 따스하고 정이 많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34 new 제가 따스한게 아니고 친구가 작년에 수술을 했는데 찾가지못헤서
    벼르던중 친구가 나물 이야기 하니 이번 기회에 찾아 가려는데 마침 그쪽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차를 태워 줘서 고생 않고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들려주셔서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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