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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무릉도원과 좋은 님들!

작성자섬아|작성시간26.06.03|조회수416 목록 댓글 18

만나면 즐겁고 행복해 지는 게
친구라고 했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바로 여성방 번개날이었죠.
까치울 무릉도원에서 모두
행복하게 웃고 떠들고 먹었습니다.

벙주이신 비취 언니가 밥도 반찬도
바리바리 싸 가지고 오셨습니다.
김밥까지 찬조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거기다 보라색 스카프까지 하나씩 목에 둘러줬어요.

닭발, 고구마, 감자, 참외, 토마토,
옥수수, 떡 ......
골고루 챙겨오신 언니들을 일일이
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저도 단호박라떼를 만들어 갔습니당.^^

14명이 참석 하셨고
카페에서 차는 n/1로 했기에
회비는 걷지 않았습니다.

발전기금 14,000원을
여성방기금으로 입금 했습니다.

여성방엔 방장과 총무가 공석이지만
이번에 지기님께서 광명화 언니를
여성방 고문님으로 올리셨습니다.
하여, 여성방기금은 광명화 고문님께서
관리하기로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계속 쭈욱 다함께 즐기는
행복한 여성방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 폰엔 사진이 없고
본드걸 언니가 보내주신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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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6.06.03 섬아 오늘 친구랑 할수 없이 인천 해돋이 공원 다녀와서 한잠 자고 썼어요
    다음이 뵈어요
  • 작성자이슬1 | 작성시간 26.06.03 미모만큼이나 쎈스 있으신 섬아님 ~~

    호박으로 죽만 끓여 먹을줄 알았는데
    처음 먹어본 호박라떼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같은 방향이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여성방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이슬 언니~~
    저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너무 젊으시고 여성스러우신 모습에
    따스함마저 느껴졌어요.^^
    또 봬요!!
  •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6.03 섬아님
    반가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
  • 작성자엄지공주1 | 작성시간 26.06.04 어제도 역시 반가운 섬아님
    이쁜 마음 이쁜 모습 잚음들
    변하지않는 세월 못가게 붙
    잡아 놀께요 ㅎ
    볼때마다 언니들 기 받은것
    알랑가 몰랑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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