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즐겁고 행복해 지는 게
친구라고 했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바로 여성방 번개날이었죠.
까치울 무릉도원에서 모두
행복하게 웃고 떠들고 먹었습니다.
벙주이신 비취 언니가 밥도 반찬도
바리바리 싸 가지고 오셨습니다.
김밥까지 찬조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거기다 보라색 스카프까지 하나씩 목에 둘러줬어요.
닭발, 고구마, 감자, 참외, 토마토,
옥수수, 떡 ......
골고루 챙겨오신 언니들을 일일이
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저도 단호박라떼를 만들어 갔습니당.^^
14명이 참석 하셨고
카페에서 차는 n/1로 했기에
회비는 걷지 않았습니다.
발전기금 14,000원을
여성방기금으로 입금 했습니다.
여성방엔 방장과 총무가 공석이지만
이번에 지기님께서 광명화 언니를
여성방 고문님으로 올리셨습니다.
하여, 여성방기금은 광명화 고문님께서
관리하기로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계속 쭈욱 다함께 즐기는
행복한 여성방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 폰엔 사진이 없고
본드걸 언니가 보내주신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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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03 섬아 오늘 친구랑 할수 없이 인천 해돋이 공원 다녀와서 한잠 자고 썼어요
다음이 뵈어요 -
작성자이슬1 작성시간 26.06.03 미모만큼이나 쎈스 있으신 섬아님 ~~
호박으로 죽만 끓여 먹을줄 알았는데
처음 먹어본 호박라떼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같은 방향이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여성방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이슬 언니~~
저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너무 젊으시고 여성스러우신 모습에
따스함마저 느껴졌어요.^^
또 봬요!! -
작성자리야 작성시간 26.06.03 섬아님
반가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 -
작성자엄지공주1 작성시간 26.06.04 어제도 역시 반가운 섬아님
이쁜 마음 이쁜 모습 잚음들
변하지않는 세월 못가게 붙
잡아 놀께요 ㅎ
볼때마다 언니들 기 받은것
알랑가 몰랑가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