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꼼지락 거렸네요.
나가기 전에 할 일이 있어
하다 보니 오늘이 현충일
이라는 걸 깜빡 잊고있다가
T.V 에서 현충일 추념식 하는거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여태 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국경일이나 현충일에도
새벽에 일어나 국기는 꼭
게양했거든요.
부리나케 국기를 꺼내 국기를
조기로 변형하곤 얼른 게양했네요.
이제는 저도 한 정신 빼 놓고
살때가 된 모양이네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분들의 영령을 위해
묵념을 바치면서 자유대한의
나라가 반드시 지켜나가길 바라네요.
그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길 바라면서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06 맞습니다
이 나라를 지켜내신 분 들이 계셨기에 현재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 가는게 얼마나 고만운 일인지요
그분들이 목숨을 내 놓고 싸워 주셨기에 이 대한 민국이 존재 하는거지요
나이드시면 깜빡이 누구나 다 일상이되네요 -
작성자섬아 작성시간 26.06.06 바람이여 언니,
저두 무척 깜빡대곤 합니다.
맞아요,
오늘이 현충일이더라구요.
요즘은 국기를 다는 집도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언니는 애국자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애국자는 아니고 국민으로서 할 도리 일 뿐이랍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발 붙이고 사는게
누구때문인지를 생각하면 현충일을 그냥 보낼수는 없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의 라고 보네요.
사람이 도리를 모르고 살면 안된다고 보는 사람이네요.
요즘 국경일 등 현충일에도 국기를 안다는 가정들이
너무 많더군요. 한때 서울 한 복판에서 인공기가
펄럭인다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서울 공안은 도대체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국기는 안달고
인공기라니 참 기가 막히더군요.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한다고 보네요. 국기 달기 운동이라도 벌여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보네요. .
-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 26.06.06 바람이여님 진정한 애국자요
좋은 정신입니다
숭고한 정신으로 나라를 위해 몸바친 영령들이 계시기에 지금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