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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한 정신 빼놓고 사네요 ㅎㅎ

작성자바람이여|작성시간26.06.06|조회수292 목록 댓글 4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꼼지락 거렸네요.

나가기 전에 할 일이  있어 

하다 보니 오늘이 현충일

이라는 걸  깜빡 잊고있다가

T.V 에서 현충일 추념식 하는거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여태 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국경일이나 현충일에도 

새벽에 일어나  국기는 꼭 

게양했거든요. 

 

부리나케 국기를 꺼내 국기를

조기로 변형하곤 얼른 게양했네요.  

 

이제는 저도 한 정신 빼 놓고 

살때가 된 모양이네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분들의 영령을 위해

묵념을 바치면서 자유대한의

나라가 반드시 지켜나가길 바라네요. 

 

그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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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6.06.06 맞습니다
    이 나라를 지켜내신 분 들이 계셨기에 현재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 가는게 얼마나 고만운 일인지요
    그분들이 목숨을 내 놓고 싸워 주셨기에 이 대한 민국이 존재 하는거지요
    나이드시면 깜빡이 누구나 다 일상이되네요
  • 작성자섬아 | 작성시간 26.06.06 바람이여 언니,
    저두 무척 깜빡대곤 합니다.

    맞아요,
    오늘이 현충일이더라구요.
    요즘은 국기를 다는 집도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언니는 애국자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애국자는 아니고 국민으로서 할 도리 일 뿐이랍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발 붙이고 사는게

    누구때문인지를 생각하면 현충일을 그냥 보낼수는 없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의 라고 보네요.

    사람이 도리를 모르고 살면 안된다고 보는 사람이네요.

    요즘 국경일 등 현충일에도 국기를 안다는 가정들이

    너무 많더군요. 한때 서울 한 복판에서 인공기가

    펄럭인다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서울 공안은 도대체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국기는 안달고

    인공기라니 참 기가 막히더군요.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한다고 보네요. 국기 달기 운동이라도 벌여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보네요. .
  • 작성자광명화 | 작성시간 26.06.06 바람이여님 진정한 애국자요
    좋은 정신입니다
    숭고한 정신으로 나라를 위해 몸바친 영령들이 계시기에 지금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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