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트롯트동호회 나나소울방장님 모임벙주 시작1주년 기념 정모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노래모임을 가던
장르를 다 다르게 선곡하는데
이번 트롯트방 정모에서는
평소에 잘 안 부르는 민요조
노래만 선곡 했어요.
1.새타령~김세레나 원곡
2.열두줄~김용임 윈곡
3.사랑가~전래민요
1부.2부곡은 엘프반주기에 있는 곡인데..3부곡은 반주기에 없는 곡이라..소장하고 있던 개인 장고를 갖고 갔어요.
전래민요 가사 외우고
반주로 장구가락 입으로 연습하면서 (집에서는 장구 연습을 할 수 없기에)...
그래도 손놀림이 기억하나 보네요
40대 중반에 사물놀이를 배우기 시작하여 10년간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했었는데...
16년전 어느날 갑자기~ 옆지기를 잃으면서 그림과 음악과 종교도
봉사 활동도 다 접었지요.
그 사람 떠나기 일주일전~동아리 연습실에서 새해 공연 연습 중 사진이에요.(당시 내 나이 54세)
그 사람 떠나고 16년반만에
다시 장구를 해볼까?
생각이 들면서...
전래민요 사랑가 ㅡ
장구 가락에 노래 불러 보았어요.
어제 나나소울님 트롯트방 1주년 축하의미로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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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는 댄스에는 흥미가 없어서..
노래에 맞추는 막춤?만 춘답니다.ㅎ -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 26.06.07 리디아언니는 예술면으로 재능이 출중하시고
대단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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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40대가 되니..
남편의 적극 후윈으로
시작한 음악과 미술 활동이었는데...
남편이 가니..그 의미를 잃었답니다. -
작성자둥근해 작성시간 26.06.07 리디아님 노래도 잘 부르시고 이제 장구까지 하시고
장단맞춰 치면 신명날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러긴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