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체험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6.06.07 어머 ! 손녀가 많이 컸네요.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손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하네요. 따라쟁이 손녀는 오빠가 그래도 좋은가봐요 ㅎㅎ조개 하나 입술에 걸쳐 보기도 하고 ~~~주말이라 교통이 더욱 복잡했을거예요. 젊은 엄마 아빠들은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 갈 수 밖에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모처럼 바닷가 내음도 맛보고 좋은 시간였겠어요. ㅎㅎㅎ 손녀한테 지는 할머니 ! ㅋㅋㅋ손녀 말에 꼼짝 못하는 할머니도 따라주는 마음이 예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언니 지금 버스킹 모임 가는중이라서..이따 댓글 드릴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6.06.07 ㅎㅎㅎ오동포동 손녀가 넘 귀요미 에요조개를 입술로 꽉 물고 ~~~ 촉감을 느끼려고 그런가봐요행복한 추억이 될거에요멋진 할머니 샤론 언니 여름날 하나개 해수욕장 의 손주들과 갯뻘체험 재밌게 읽었어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지금 팝힐.버스킹가는중이어요.댓글 나중에 드릴게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07 얻그제 손녀가 태어났다고 한게 며칠전 같은데요어느새 네살이나 되었네요벌써 말도 잘 하고 할머니께 같이 가자고 하니 그 애교에 어찌 안넘어가겠어요저는 예전에 배타도 갈 때 갔는데 호룡곡산 등산하고 바닷가에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영화 촬영지에서도 찍구요바지락 칼국수 시원하고 맛있지요잘 다녀오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언니.지금 버스킹 모임가는즁..ㅎ밤에 댓글 드릴게요.과천역에서 보라님 기다리는중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랜도 작성시간26.06.07 손녀가 너무 귀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올랜도언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07 손녀가 많이 컸네요.저도 소이가 와서어제는 모두 쇼담골에서놀았어요.앵두를 어찌나 잘 따먹는지~~산딸기도 좋아해 많이먹었어요.지금은 낮잠 안 자려는걸감기 걸려 재웠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ㅎㅎ손녀들은 확실히 비타민이에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혜지영 작성시간26.06.07 손주 볼때가 되어서 그런지애기들만 보면 이뻐죽겠어요언니가 부럽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나는 있어서 그런지..부러움은 없네요..걍 애들 언어 구사력 늘어나는게 신기해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 니 작성시간26.06.08 울손주도 지난주 모시조개한바구니 잡아와 칼국수 끓였더니짜장면이 좋다구 ㅠ혀서 국수만 건져 짜장소스에비벼주니 맛나다고 먹던데 손주들의 재롱은 끝이 없음다그츄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ㅎㅎ어찌나 말을 잘하는지웃음이 팡팡 터지게 하네요.이맛으로 이쁘지..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행지기 작성시간26.06.09 외손자 외손녀 키울 때 힘들다고생각했는데 그 때가 행복이었더라구요.넘 예쁜 손자 손녀네요.저런 큰 조개도 캘 수 있군요.하나개 가보았지만 갯벌체험은 못해보았네요.즐겁고 행복한 시간 자주 보내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언니..저 역시 지금은 힘들어도훗날 이 시절이 얼마나 그리울까요..그 생각 하면서기쁜마음으로 소중하게 잘 살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