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조금씩 줄어든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보이는 풍경이 있고,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푸른 나무와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봅니다.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 애쓰며 견뎌온 세월들,
그 모든 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겠지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마음만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웃음 가득한 날
보내세요,❤️
사진은 6월6일 자라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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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나야님 풍덩 하면 감기 걸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열심히 직장 생활 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09 잔잔한 강물과 함께 초록이 주는 맑은 아름다움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게 하네요
아름다워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 선배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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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 니 작성시간 26.06.09 푸르름이 참좋은 하루였군요
제주의 삼나무 숲에서의 피톤치드
공기 많이 마시고 왔네요
집에 막 도착해 허리한번 펴고
또 나가봐야 하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제주 에서 잘지내시다 오셨군요~^^
나도 봉사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서니님이 이리저리 바쁘시군요~^^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