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1시가 넘어서 나무그늘이 그리워서 황토길을
찾아갔다
집에서 15분여거리예요
백세 행복길로 들어서면 여기저기
치매예방이라고 숨은그림 찿기며
같은그림찿기
이제 저절로 눈이가며 끼마추어
보기도해요 ㅎㅎ
백세 행복길
여기서부터 학의천 학의공원입니다
더워서 일찌감치들 다녀가고
한산합니다
매일 황토길걷기 운동을 시작해볼까나
효능을 보니 발바닥이 뇌와 밀접한
관계라 우리몸 독소도 빼주고
피로회복과 순환계에도 무척좋다하네요
무궁화밭도 들리구요
아마 7월에 꽃피지않을까요
한창 잎새기들이 무성하고 아직
몽우리는 안보입니다
다리야 ㅎㅎ
계란과 커피만 가져왔네요
때론 주먹밥도 들고나오는데
오후 3시 집에 손님이 온다기에
~~
어어~~오다보니
또 황토길을 한군데 조성했네요
시민들을 위해 지역마다 지자체에서 많이 신경쓰나봐요
우리는 즐기면 되겠습니다
천으로 내려가면 뜨거운 한낮엔
언덕에 꾸머놓은 공원이
좋습니다
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눈피로를 위해서 녹색영양소 섭취하고예 ㅋ
오늘도 우리여성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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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검버섯이 언제 생겼지?
했어요
몰랐어용 ㅠ -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 26.06.11 와우!! 언니네 동네는 황토길도 잘해놓았네요..
자주자주 다니세요.ㅎ
우리동네에도 관악산 향교옆에 있는데 안가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지트?? ㅎㅎ
그동네야요~~
벚꽃필때 같이 함 갔었잖우~~
이사와도 이쪽에서 걸어면 관양동 살때나 거리가 비슷합니다
그래 맞아요
향교아래 그기도 황토길 만든지 오래지않은거 같아요 ❤️ -
작성자로사 작성시간 26.06.11 황토길을 매일 맨발로 걸어주면 정말 좋을수밖에요 가까운곳에 조성이 잘되있으니 복받으셨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러겠죠
길도 편안하게 조성되어있구요
한컨에 또 조성되어 있네요
이른저녁 마치고 꽃밭
간다는게 월드팝에 섬아아우 여행기 읽는다고
마 어둠해집니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