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류나무와 수련이 어울린 풍경
미류나무를 보면 고향생각이 납니다~
(흙먼지가 날리던 신작로에 있던 미류나무 두 그루...)
수련하면 생각나는 화가가 있지요~
연꽃/ 이외수
흐린 세상을 욕하지 마라
진흙탕에 온 가슴을 적시면서
대낮에도 밝아 있는
저 등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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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대상2님~~~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평안한 날 되세요. -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 26.06.11 우리나라에도 모네의 연못이 있네요.
어서 가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정말로 남다르게 작품을 만들어 내시는 동행지기님의 시선을 따라가 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샤론님~
수련만 보면 모네가 떠오르네요~~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여성휴게실에는 사진이 인기가 없네요~~
사진은 이번으로 끝낼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섬아 작성시간 26.06.11 동행지기 언니,
전 언니 사진 잘 보고 있어요.
서운해 하지 마세요.^^
언니~~ 제가 열렬한 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