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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감사 할 일이 참 많치요?

작성자리야|작성시간26.06.12|조회수326 목록 댓글 10

아프다보니

안 아프고
건강하게 잘 다니며

먹었을때가
너무 고맙더군요

어린시절
부모님 잘 만나
호의호식 하였고
그 크신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러

자신감이 가득인지라
선생님이
이거 할 사람? 이러면
겁없이
손을 번쩍드는 아이가
저 였습니다

남 앞에서 노래 부르는것도
자신감을 심어주신
부모님덕에 가능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중 2 시절 에는
키가 167
그 이후로는 안커든걸요

요즘 애들은
여자애들도
170이
넘는 애들이 부지기수로
많아서요

내 키는. 큰 키도 아녀라~

하지만
그 시절에는
큰키에다
날씬이 48키로

거기다가
단골 독창 하는 아이

대학 새내기시절엔
뽀오얀 피부덕에
눈에 튀었지요

프로포즈도
마니 받았습니다

이런것도 다 축복이었습니다

결혼해서는
일부종사를 한다는 거

쉬운일은 아니더이다
힘들어서
내빼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더이다

어려운 시간을 헤쳐 나오다
보니
삶의 지혜가 생기게 되고
문제가 생기더래도
어렴풋이
답이 보이기도 한다는

이세상에는
아무런
댓가 지불 없이
그저 얻어지는건 없더이다

역경과 함께
인내도 배우고
가난과
고생도 해봐야
참 인간이 되더라고요

승승장구
잘 나가고
고생 하나 모르고
살아가다보면

너무 잘나뿌러서
목에
깁스나 하게 되고
오만 해지는게 인간 이더라는

낮추고
겸손이란

자신을 자주 반성하고
성찰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지요

떠받들리고
환호만 받다가 보면

조금만 알은체 안 해주면
대번에
써운해 하고
원망 하게 된다는

인제는
다 부질없는 것들 이더라는

강릉 동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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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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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광명화 넵
    애들이
    키다리 박사 라고
    부르더군요
    저 네들이 작아서지요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6.12 살아보니 지금이
    젤 편해요.
    그저 저만 건강하면
    만사형통이네요,
    요즘 운동도 하고 하는데
    살이 찌네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파란여우님 처럼
    저 도 저 만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랍니다
    살집은 조금 있어야
    근력이 생기지요
  • 작성자섬아 | 작성시간 26.06.12 중학교 때부터 크셨군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사셨으니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쭈욱 행복하게 사셔야죠.^^

    리야 언니,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초딩 5학년 때
    중고등 학생 보다
    저가 더 컸으니까요
    그 시절 대부분 150~160사이 키였죠
    자랄때 영양식으로
    잘. 먹으면 키 큽니다
    요즘 애들 봐요
    디기
    커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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