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 해 본거 5가지는
첫째는
손톱을 길러서
매니큐어를 발라 보지 않은거
늘 물에 손을 담그는 주부로서는
불편 하기가 그지 없을거 같다는
두 번째는
귀 뚤어
귀걸이 해 보지 않은거
이건 무서워서 안했어요
세 째는
미용 시술
보톡스 리프팅
피부나 얼굴. 몸에
전혀
손 대지 않은거
사람 얼굴 이나
신체에
이물질이 들어 가는거
좋을꺼 하나 없습니다
또
키 커다고 하이힐은
안 신어
봤습니다
네 번 째는
예방주사나
내시경. 암 검진
깁스
각종 크고 작은 수술
안 받아 봤다는
거
겁이 많아서인지
겁이 없어서
인지는 모르겄심더
다섯번째는
학창시절부터
평생노래 부른다고
하면서도
여직
독창회를 한번 못 해봤어요 .
이제는
기력이 딸려서
못 할꺼 같습니다요 😂
아
또 있습니다
캬바레 나. 콜라텍
춤추는곳에는
전연 안 갑니다요
어둡고
시끄런곳 에다
춤 출줄 몰라서지요
술도 못 마신답니다
지금
잘 하고 있는일은
공단에서 하는 검진 노오
동네 주치병원에서
6개월 마다
정밀혈액 검사로 대신 하고있어요
카페서
잘 노는데요
노래 모임이나
여행 미술관람
음악회는 취미생활로
잘 하고 있지요
저녁에는
일찌감치 잠들고
새벽에 일찍 일어 난답니다
병원침대에 드러눕지
않은
담에사
좀
부실 할지라도
슬 슬 놀러 다니는것이
건강하게
잘
사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요 👍
옥천 유채화 꽃밭에서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
노래 모임 에서
방금 부추전을 지져서 먹었습니다
부추를 어마하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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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대상 친구
운제 함
보입시더
어제부터 좀
깨나서 목욕도 하고요
오늘은 부침게도 해봤어요 -
작성자자연애. 작성시간 26.06.13 그냥 외관으로 느끼기에는 자기관리 엄청 하시며 사실 것같은 분위기신데
뜻밖에 자연미만을 추구하는그런 분이었네요
본인이 추구하는 본인만의 당당함으로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보는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리야님의 능력에 늘 박수치며 바라보는 한사람입니다
늘 지금처럼 아름다우시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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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자연애님
반갑습니다 😁
싸우나 가서도
저 보고
뱃살 하나 없이 몸매 관리
잘했다고
무슨 운동을 우찌 하는지
묻더라고요
저는 게을러서
숨쉬기 운동만
한다고 했습니다
입이 짧아서 부실하게
먹으니까
살이 안찌는거죠 -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14 우리 나이에는 그져 안아프고 다니고 싶은 곳 잘 다니는 것만도 큰 복이라 생각 되네요
저도 성형 안해봐서 감사하고 대신 젊어서는 하이 힐 많이 신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17분 전 new
하이힐
신고 또박또박
걷는 여인들이
이뿌게 보이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