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봉은사는 지금 연꽃축제중입니다.
핸드폰 사진입니다
넘 아름다운 회원님들 함께 하셨습니다.
공양간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귀엽고 예쁜 사강님~
미소가 아름다운 이슬1님
넘 아름다운 이슬1님과 재경님~
햇살이 넘 강렬해서 사진이 그렇네요
꽃보다 아름다운 님~
멋쟁이 벙주 광명화님~
사진이 어둡네요~
여기서 차를 마시려다가 커피가 없다고...
여기서 커피를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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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재경님~~~
무거운 카메라는 그냥
제 일부분 같아요.
이제는 무게가 넘 힘들기는 하지만서도...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6.19 동행지기 선배님,
무더운 날 아우들
예쁘게 담아주시느라
넘나 수고많으셨어요.
진심 감사드립니다 ~~
역시 작가님의 눈은
예리하고 아름답습니다..
저희는 그냥 스쳐지나간
찻집의 사진 한 장속에서도,
단청의 색감과 유려한 곡선이
반짝여 보입니다..멋지셔요 !!!!!
동행지기언니는,
봉은사의 사계절을
늘 담아오셨는데, 살짝
보여주신 작품 한 컷 한 컷이
바로 감탄사를 부르게하더라구요 ~
아우들을 위해 준비하신
쑥송편과 쑥절편도
얼마나 맛나든지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동행지기언니가 함께해주시는
여성방이 참 좋습니다..다음
모임에서도 소녀같은 언니의
고우신 모습 뵙기원합니다..
건강히 지내시다
곧 또 뵙겠습니다..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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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귀엽고 예쁜 사강이님~~~
옆에서 고운 마음으로
수박주스도 챙겨주고
항상 따듯한 마음으로 살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햇볕이 넘 강렬해서 사진이
잘 안나오는 날이지만
모두 모델 같이 아름다우시니...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즐거웠어요.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평안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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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1 작성시간 26.06.19 동행지기 언니
어제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더운날씨에도 아우님들 예쁘게 담아주시려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여성방 에서 자주 뵙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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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이슬1님~~~
저도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다들 넘 젊으시고 예쁘셔서
그냥 담아도 예쁠 것 같아요.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