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부터 어린이집 손주들
5명을 이끌고 여름 휴가를
다낭으로 왔네요
비행기를 처음타는 막내손녀딸은
공항서부터 얼마나 뛰어 다니는지
비행기 타자마자 골아떨어지고 ㅎ
서울의 더워는 더위도 아니것이
여기는 38도 숙소 밖만 나가도 땀이 줄줄 식당에 가기만해도 아이들은 쭉 늘어져 절인배추가 되네요 ㅎ
해서 방법을 바꾸어 배달음식으로 ㅠ
아이들은 풀빌라 풀장에서 종일 나오질않고 어제밤에 겨우 다낭의 유명한 미케비치에서 여름밤을 보넸네요
다 사먹기로 하고 반찬없이 왔는데
딸래미와 사위들은 잘만 먹더만
전 이틀만에 손들고 오늘 일찍
한인마트에서 김치를 사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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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섬아 작성시간 26.06.19 손주들 신났네요.
언니도 풍덩풍덩 즐기세요.
전 이미 3월에 인도에서
38도를 먹고 왔어요. ㅎ
언니,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19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있군요.
손주들은 신났고
즐거운여행 많이 즐기고 오세욤 ~~ -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19 베트남은 1월에 가니까 제일 좋더군요
몇년전에 느림방에서 1월 초에 다낭에 가니까 다니기 아주 좋더군요
손주들과 다니시느라 수고 하시네요
좋은 여행 되세요 -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 26.06.19 서울도 더운데 거기는 얼마나 더울까.
현지음식 느끼하고 질려..
역시 한국반찬이 최고이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