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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여름휴가

작성자서 니|작성시간26.06.19|조회수271 목록 댓글 6

중학생부터 어린이집 손주들

5명을 이끌고 여름 휴가를

다낭으로 왔네요 

비행기를 처음타는 막내손녀딸은

공항서부터 얼마나 뛰어 다니는지

비행기 타자마자 골아떨어지고 ㅎ

서울의 더워는 더위도 아니것이

여기는 38도 숙소 밖만 나가도 땀이 줄줄 식당에 가기만해도 아이들은 쭉 늘어져 절인배추가 되네요 ㅎ

해서 방법을 바꾸어 배달음식으로 ㅠ

아이들은 풀빌라 풀장에서 종일 나오질않고 어제밤에  겨우 다낭의 유명한 미케비치에서 여름밤을 보넸네요

다 사먹기로 하고 반찬없이 왔는데

딸래미와 사위들은 잘만 먹더만

전 이틀만에 손들고 오늘 일찍

한인마트에서 김치를 사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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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섬아 | 작성시간 26.06.19 손주들 신났네요.
    언니도 풍덩풍덩 즐기세요.

    전 이미 3월에 인도에서
    38도를 먹고 왔어요. ㅎ

    언니,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수영 | 작성시간 26.06.19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있군요.
    손주들은 신났고
    즐거운여행 많이 즐기고 오세욤 ~~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6.06.19 베트남은 1월에 가니까 제일 좋더군요
    몇년전에 느림방에서 1월 초에 다낭에 가니까 다니기 아주 좋더군요
    손주들과 다니시느라 수고 하시네요
    좋은 여행 되세요
  • 작성자샤론 . | 작성시간 26.06.19 서울도 더운데 거기는 얼마나 더울까.
    현지음식 느끼하고 질려..
    역시 한국반찬이 최고이지.ㅎㅎ
  •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6.20 와우
    다낭 미케비치
    좋습니다
    가족여행이 즐거워
    보이십니다
    요기도
    미케비치인데요
    두손녀가 지금은
    여고생 여중생이 되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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