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강이 님과는 개인적으로
많은 소통도 하고
만나기도 몇번 해서
리아님과 함께 자매이시며
어떤분위기 인지 알고 있구요
샤론님과 파란여우님은 몇번 뵈엇지요?
그 외
방장이신 섬아님
시를 읽다가 너무나 공감이 되어
흥분해서 여행준비 하시는 분에게
마구 톡을 날려 귀찮게 했는데
어떤분 이길래
그렇게 글들이 찰떡같이
제 마음에 달라 붙게 하는 시인님
어떤분일까 엄청 궁금해요
오래전 부터
저와는 개인적 물건을 주고받고 했던
보라색을 좋아하신다는 은난초님
그 섬세한 감성과 고즈녁한 분위기가 넘칠거 같아 정말 궁금
저와 비슷한 분위기를 공유할거 같은 명수님 많이 보고싶어요
샤론님 방장할때
한솥밥 처럼 척척 잘맞아 총무하시던 보라님도
늘 뵙고 싶어 했잖아요
다음주말
제가 궁금하고 보고싶었던 분들과
함께 방을 쓰고
함께 여행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보고 싶고 기대가 됩니다
가을에 동남아 쪽으로
함께 갈 구성원도 만들어지면 좋겟네요
하여간
여성방 식구들 한분 한분 사진보니
다들 카리스마와 아우라가 비추던데
다들 뵙고 싶어요
요게 채원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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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채 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중독도 이런중독이 없다니까요
건강과 재미 -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6.22 반가운 채원님..ㅎ
오늘 외출이 있어서
이제사 댓글 적습니다 ~
댓글이 넘 늦었지요?..
나는
이젤님이 익숙하고,
닉넴도 예뻐서
너무 좋아하는 이름인데,
갑자기 바꾸어서 속상했더랩니다..ㅎ
여성분 닉넴증에 제일 예쁜
이름이라 생각해왔거든요..ㅠ..ㅎ
이젤(모카)님 글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그 멋진
댄싱모습, 여성방 또 팝모임에 오셔서,
좀 보여주시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우리 효녀 채원님은
복받을 일 밖에 안남았으니,
채원님한테 잘 보이려합니다..ㅎㅎ
그림되시고,
댄싱되시고,
뜨게질 도사이시고,
음식도 넘 잘하시고...안되는 게
무엇인지 궁금하답니다..ㅋ
채원님 반가워서
글이 길어졌어요..여행
줄겁고 행복하게 자알
다녀오세요..여행기도
폼나게 올려주시구요. ~~ㅎ
건강한 날 행복한 날이
일상으로 가득 채워지시길
기원합니다..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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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 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반가운 사강이님
개인적인 연락은 없어도
늘 소녀같이 공주같은 분위기의 사강이님을
사진으로 보고
어쩌면 10년동안 변함이 없을까 생각하지요
닉넴때문에 헛갈리지요
그냥 이젤 도 제것이고
채원이도 제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6.22 채 원
이젤님은 제가 젤 좋아하는 이름이고,
채원님은 아버님이 새로이 주신 이름이니,
앞으로는
채원님으로 기억하도록 할게요 ~~
실제로 보면
조글함미인데..ㅎ
곱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서울오실 일 있을 때
함 보면 좋을텐데, 그죠?..
전시회 여실 땐
가기도 했었는데..
우리 효녀 채원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도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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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 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사강이 네 네
명심하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