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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새긴 사랑...

작성자섬아|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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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아... 한달 만에 돌아가셨다구요...
    얼마나 황망했을까?
    더구나 18년전이면 젊으셨을텐데...

    보라 친구야~~
    그대가 이렇게 이쁘게
    잘 살고 있으니
    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거야.

    좋은 곳에서 편하게 지내시리라.^^
  • 답댓글 작성자 보 라 작성시간26.06.24 섬아 
    아버지가 늘
    80세 까지만 살고 돌아 가는게
    좋다고 입버릇 처럼 말씀 하시더니 정말 80세에 돌아가셨어요..

    지금 살아 계셨으면 98세 신데..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26.06.25 섬아 방장님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글을 읽고 나는
    계속 마음아파서 댓글 바로 못 달고 이제야 씁니다~^^

    내 아버지는 "한량(閑良)" 으로 인생을 사시며
    그 젊은 시절부터 돌아 가실때 까지 야구를 너무 좋아 하셨지요~^^
    돌아실때는 암으로 고생을 하시다 가셨거든요.
    돌아 가신지 어언 30년이 지나고 섬아 방장님 글을 보니 나도 친정 부모님이 얼마나 그립던지요.
    가슴앓이를 몇일 했습니다~^^

    부모님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련하고 하늘만 올려다 보면 얼굴이 그려지네요 .
    이젠 나도 나이가 깊어가는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5 아쿠... 행복언니...
    언니도 아버지 생각에
    마음이 깊어진 며칠이었군요.
    슬퍼하진 마세요.
    좋은 곳에 계실테니요...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여성방에서 언니가 안 보이니
    무슨 일 있으신가 궁금했어욤.

    자주자주 들러주이쏘~~
    지가 목 빼고 기둘리고 있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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