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5.04.15
저도 엊그제 일요일에 띠방 주관 산행에 참석해서 관악산 무너미 고개를 경유해서 안양 예술회관 쪽으로 하산하는 산행을 했는데, 기온도 낮고 바람이 불었는데, 비 내리다가 눈으로 바뀌더니 우박까지 내리는 변화 무쌍한 일기를 경험 했습니다. 지구가 어디로 가는건지 염려가 됩니다..
답댓글작성자소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4.15
더.. 심각한 기후 난동이 없는 한 기후변화에 대한 대처는 미지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먼 훗날 우리 인류의 후손들에게 현실의 문제로 닥치겠지요? 그 역시 후손들이 해결 해야 하구요 우린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