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절에 살다 - 평창과 영월 작성자그산| 작성시간25.06.12|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5.06.12 지금은 육백마지기가개망초에서 샤스타데이지로 바꼈나 봅니다.평창에서는 이조 막국수를 드셨고, 영월에서는 칡국수를 드셨군요.저도 영월은 몇번 가 봐서 제가 아는 지명도 제법 나오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2 생각해보니 샤스타데이지가 맞는것 같습니다전에는 그곳이 모두 고랭지배추밭이었지요그러고보니 평창에선 막국수 영월에선 칡국수국수만 먹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카시아향기 작성시간25.06.13 영월하니 2년전 초딩동창들과 새벽에 만나 달려가서 타던 동강의 래프팅하며즐겁고 스릴 있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ㅎㅎ좋은 음악과함께귀한글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3 아카시아향기님 반갑습니다친구분들과 영월동강에 다녀오셨군요저는 30살때 영월에 발령받아 10년간 살다가 충남으로 왔습니다. 당시는 어라연가는 길이 비포장이었고 소수만 아는 비밀의 화원같은 곳인데 지금은 교통과 편의시설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자주 뵙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