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정말 싫다.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5.12.30|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5.12.30 오늘, 내일 결정된 일이 아니라면빨리 모텔이라도 잡아서 들어가야 속 편한데빨리 결정이 안되니 사람 피를 말리는 꼴이 되었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술 마시고 조수석에서 잠들지 마세요. 여러 사람 힘들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네 형님 준비하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5.12.30 나이들면 모든게 약해지기 마련입니다추위도 더위도 잘견디고 건강했는데요즘은 면역력도 약해지고 모든게 예전만 못합니다운동이라고 해봐야 힘만들고 몸을 건강해지는것 같지않고현상유지 겨우하게 됩니다연말 잘 보내시고 즐겁게 지내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ㅎㅎ저는 일년넘게 열심히 운동해서 몸을 만들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5.12.30 나이 탓인지,기후에 특히 민감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여름엔 무더위가 무섭고,겨울엔 한파가 겁납니다^그저,그러려니 하고,더울 땐 에컨 틀고,추우면 난방하고, 껴입고, 그럴 수 밖에 없는데,,,전반적인 내용으로 미루어 짐작한 상황이 글치 못한 듯 해서 괜시리 우려가 되네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여름엔 산속이라 그럭저럭 견딜만한데겨울엔 정말 춥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12.31 젊었을때 당당한 체격이날씬한 체형으로 바꼈네요그래도 멋지십니다한해동안 수고많으셨고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그산님 다시만날수 있어 다행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