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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때많은 인생 2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1.06|조회수229 목록 댓글 5

새벽에 자는데 방문이 벌컥~ 열렸어요

헉~~!! 누구야?

 

마누라였어요

퍼뜩 일어나라 목욕가자!!

 

시계를 보니 6:30분

자다깨서 너무 가기가 싫습니다

꼭 가야되나? 하니

뭐라카노? 빨리가자 이 때많은 인생아!!

 

거부 못하고 쫄래쫄래 따라갔어요

 

마누라말이 틀린 말은 아니더군요

보습오일을 샤워후 매일 발라서인지

진짜 때많이 나오더군요

하수구 막힐까봐 수시로 물 뿌려가면서 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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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1.06 겨울에는 묵은때 많이 나옵니다
    어르신 향기가 나이들어 목욕자주 않하고
    옷자구주 갈아입지 않으면 남자의 향기 죽여줍니다
    매일 씻고 또 씻고 양치 하고 또 하면 향기가 좋습니다
    지우개 많큼 밀어서 하수구 이상없는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조선반찬 별반찬없습니다
    나이들면 다 냄새납니다
    어디서 읽었는데 악취중 최고봉은
    큰볼일후 깔끔하게 처리한다고 해도
    남아있고 속옷에 베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물휴지같은 종이비데도 들고다니고
    속옷도 자주 갈아입고 내입이 쓰다싶으면
    물도 마셔줘야 한답니다
    구취는 지옥입니다
    저는 더나이들면 사람접촉 안할 예정입니다
    지우개만큼 밀지않고 그냥 소소하게
    칡국수 한다발 삶았습니다^^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1.06 저도 사우나를 좋아하는데
    1주일에 2회는 다녀와야 좋습니다.
    헌데 요즘에는 카페 행사에 여기 저리 다니느라
    분주해서 못 가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목욕 자주 하면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때는 피부건강을 위해서 밀지마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때 다밀고 나왔더니 에그머니나~ 2킬로가 줄어들었어요 근데 어떻게 안밀수가 있겠나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1.07
    가끔,
    뜨건 물에 푸욱 담갔다가,
    때수건으로 벅벅 미는 것도 개운한 일이죠^
    요즘은 주로 세신사님들의 손을 빌리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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