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식후마다 30분간 걷기로 한 나와의 약속
현재까지는 잘 지켜지고 있네요
한시적인게 아니고 아예 내 일상의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둘이 살면서 늘 딱붙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있다가 초딩동창모임간 마누라가
없으니까 쓸쓸하네요
봄밤이 깊어갑니다
얘는 조팝꽃같아요
시나브로 목련이 지려고 합니다
자목련은 개화시기가 하얀목련보다는 늦는거
같아요
제미나이가 얘는 자두꽃이라고 하네요
근데 아닌거 같아요
밤인데도 아예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나와서
농구를 하네요
술한잔에 고독을 타서 마시는 여인
비싼 남자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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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떠나간 사람 못잊어서 울고불고 해본들
지마음에 지몸에 병만 듭니다
잊고 살면 또 다른 인연이 찾아옵니다
안오면 그만이고
꽃도 지고나면 그다음 애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이찌 나래비 서서 기다립니다
이젠 뭐든 애석해 하지 않으려구요
가슴 아픈 사연은 이제 그만^^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낭자는 뉘신지요?
본인 사진인가요?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3.22 매 식후마다 30분은 쉽지 않겠는데요.
저는 하루에 한번 나가는 것도 어려워서
눈 뜨자마자 눈 비비고 얼른 나갔다가 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왜 제가 식후마다 나가냐면요
혈당 체내 침투를 저지하기 위함입니다
한참에 2만보씩 걸은 날은 우유 베지말 삶은계란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