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리고 밤.. 작성자산애| 작성시간26.03.2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4 예쁜 봄꽃과멋진 말씀에울컥하다 그래도 미소 짓고 갑니다.늘 감사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글 올려놓고 치과에잇몸 치료 하려고 다녀왔는데그 사이에 반가운 댓글을 주셨습니다.치료를 끝내고 의사가 어땠냐고 물으시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치과는 만만한게 한가지도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4 산애 ㅎㅎ 맞아요. 치과는 그저 무서운 곳~^^예뻐요. 봄꽃.. 잔잔한 선배님의 글과 딱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제이입니다 치과에서 온 몸에 힘 주고20여분 버티다가 왔더니점심 생각이 없어졌어요.이런 경우에는 무얼 해야 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3.24 산애 본죽을 사드세요~^^ 삼계죽이나 소고기 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제이입니다 마침 집에 면도 있고소스도 있고 해서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기술이 별로 필요 없는 간단식인데 먹을만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3.24 네 맞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러고 보니 제가 자연이님 글에는댓글을 달아 드리지 못한게 생각이 납니다.사실 댓글도 품앗이 인데 제가 제 몫을 하지 못 했습니다.요즘에는 남성방 관리하느라 삶의 이야기방을 자주 못간 탓도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3.25 멋지셔요,,,꽃도, 글도, 울 방장님의 심성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멋지면 뭐 합니까.늘 이러고 사는 인생..요즘 부쩍 외로움을 타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