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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문득 산에 가고싶네요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4.09|조회수265 목록 댓글 11

여기는 새벽부터 계속 봄비가 내립니다

작년 오늘 난 뭐했을까? 

사진철을 뒤져봤더니

산나물전 사진만 달랑 두장 있네요^^

 

아마도 그전날인 4/8일날

우리동네산 진달래산행하고 조신하게 몸조리

했나봐요

 

올해는 벚꽃이 빨랐어요

내일이라도 가면 산이니까  산벚꽃은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강풍과 비에 다 떨어졌을지도

 

사람은 지가 말한대로 인생이 흘러간다지요

저는 이제 이생망이라는 말도 절대 안하려고 해요

늘 웃으면서 활짝 핀 꽃처럼 예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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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4.09 맞아요
    수백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났는데 늘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남은 세월은 꽃길만 걷고 살아요
    그꽃길은 자기 자신이 만들겠지요
    자칫하면 아까운 세월 가시밭길 걸을지도
    모릅니다^^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4.09
    그간 넘 가물었지요,

    세계적으로는 한국도 물 부족 국가 중 하나 라는데,,,

    장마 안 질만큼 흠뻑 내리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그말들었는데 체감을 못하니 물을 물쓰듯
    쓰고 삽니다
    돈을 물쓰듯 쓰고 살아야 하는데^^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4.10 산에가는거야 어때요 마스크 쓰구 가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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