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온 날 < 25500일>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4.23 그러고 보니 이번주 일요일인 4월 26일이 생일인데365x76=27,740일이 되어가는 군요. 30,000일을 기준으로계산을 해 보니 82세가 되는군요. 30,000일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형님하고 4일 차이 나네요저는 4월30일 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4.23 지존이 제가 4월 26일 이고이순신 장군이 이틀 뒤인 4월 28일 인데지존이님은 이순신 장군보다 또 이틀 뒤로군요.에고, 귀여운 아우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려흑사탕 작성시간26.04.23 저도 계산기를 아주 정확히 두드려보니25.471일을 보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ㅎㅎㅎ그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4.23 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4.23 저도 비슷할겁니다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모르지만 감사한 마음으로살아야 되겠지요 ^^https://youtu.be/51rG8ovCj5U?si=2ahVbff850Ibnr4Q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그산님이야 잘살고 계시니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4.23 나이가 들면서,자의든 타의든 내려 놓는 법을 터득하거나,아님 강제로라도 내려 놓게 됩니다.내려 놓고 보니 만사가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합니다.근데, 젊어서는 이게 왜 그리 안 되었을까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ㅎㅎ나이 먹으니 기운 딸려서 내려 놓은거 같은걸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스파 작성시간26.04.23 사람도 자동차 처럼 마일미터 같네요. 지금은 장수시대.90대 도 많아요 .선배님.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스파님!그거 욕이야요 ㅎㅎㅎ오래 살라고 하는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