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닮은 남아프리카의 꽃..
국화과 가자니아속(태양국속) 식물의 통칭이다.
원산지는 남아프리카로 저고도(Low-altitude)의
모래 지역에서 고산 초원 지대까지 널리 서식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탄자니아, 앙골라 등 남아프리카 전역에 분포한다.
전 세계 여러 지역에 귀화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지중해, 미국 캘리포니아 등에서도 찾을 수 있다.
태양을 닮은 선명한 색상의 매력적인
꽃이 피어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일부 종은 보물꽃(Treasure flower)이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제 사진도 있고 가져온 사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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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제가 보기에는 가자니아는 아닌 듯 하고
비덴스(도깨비 바늘) 처럼 생긴 노랑 비덴스나
투톤 비덴스가 아닌가 하는데 한번 검색을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5.26 참 아름다워요
제가 남아공 몇년 근무할때 가끔씩 보았던 기억이 나요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맞아요.
그쪽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네요.
이름은 같은데 꽃은 상당히 다양한 모습으로 피었네요.. -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6.05.26 가자니아꽃,
잘 모르는 꽃입니다
설명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꽃이 참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저도 오래전에 모르던 꽃을 보아서
검색을 해 보고 찾아 보았던 기억이 니는군요.
요즘은 저 꽃을 기르는 시람이 믾아졌는데, 스스로 다른 꽃에 포지가 떨어져
저렇게 다양한 모양이 생긴다고 히는군요. 저 꽃을 파는 곳이 많이 있는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