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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날 아침을 맞이하며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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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피어나리 작성시간26.06.05 그짝 동네는 비가 왔네요
    여긴 비 구경도 못했슈ㆍ
    앵두나무에 벌레가 득실거리네요
    집개로 잡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장갑낀손으로 잡아내며 해요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5
    왠지 기분이 좋은
    금ㆍ토ㆍ일요일 ❤️♡
    봉다리 커피 한잔과
    푸른 초목을 친구로 ~
    회색고양이 가시나와 함께 ,
    또 건강하면 그게 최고지~
    난 딸기보다 앵두가 더
    좋아~~^^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친구는 앵두같은 여인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5 지존이 
    칭찬 고마워 ㅎㅎ

    친구는 영화 ''앵두' 에 나오는
    정윤희 상대역의
    힘센 이대근 같아ㅎㅎ
    이대근 맞나 ?여튼ㅎ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해향 어머나 생각해 보니 그러네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05 나는 어제 창문마다
    활짝 열어놓고 외출 했더니
    폭우 처럼 쏟아진 비가 들이쳐서
    그거 정리 히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에고 고생하셨네요
  •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6.06.05 고즈넉한 산속에도 불금이 찾아 온다니 신기하네여 서울 한복판에도 불금이 오지 않는데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누부야
    세상사 맘먹기 나름 아닐꺼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6.06.05 지존이 채순이 귀순이 앵두 딸기 지존이 대화가 궁금하다 무슨 말들을 할까 갑 자기 노인과 바다 란 영화의 마지막 엔딩 장면이 떠오르네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서울의달 ㅋㅋㅋ고상한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6.06.05 앵두가 정말 예쁘네요
    내 입술처럼 섹시해요 호호호~

    나는 오늘이 목요일인줄 알았어요
    불금이라..
    뭔 건덕지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실건지
    매우 궁금하군요
    설마 채수니와 귀때기하고?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오후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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