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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신사동과 중계동 그리고 수색에서

작성자그산|작성시간26.06.06|조회수154 목록 댓글 6

 

딸이 이사갈집을 같이 찾아보자하여 아내와 아침 일찍

아산 집을 떠나 은평구 신사동 딸네집에 갔다

오늘은 마침 아내의 생일이라 셋이서 진관사앞

단골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불암산아래 중계동 아파트에 갔다

중개사님과 몇집을 보고 집바로뒤 나비공원과 힐링타운을

안내해주셔서 함께 가봤다. 불암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에는

물놀이하는 가족들이 많이 보였고 힐링타운과 나비공원도

잘꾸며놨다. 불암산은 30여년전 회사연수원 교육중 쉬는날에

홀로 올라가본적이 있다. 이사갈집은 딸이 다음에 다시 보기로 하고

딸네 집에 가는 도중 아내가 자기가 예전에 다녔던 수색초등학교를

가보자고 해서 가봤다. 몇년전에 올때는 재개발한다고 그앞이

어수선했는데 싹정비되고 새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섰다.

딸을 내려주고 다시 차를 몰아 아산집에 돌아오니 8시가 다됐다

 

 

불암산
철쭉동산- 철쭉은 다졌지만 꽃이필때는 아주 예쁠것 같다
거대한 매미 모형
나비정원
나비정원입구
수색초등학교
수색초등학교내 5사단창설 기념표지석
수색초등학교앞 재개발조합
아직 시장터는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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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지존이님이 수색초등하교 나왔다는 얘기는 전에 들어서 알고 있었지요 ^^
    집사람은 수색초등학교에 입학해서 5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 당진초등학교로
    전학갔다는데 아마 한참 후배일겁니다. 예전에는 학교가 굉장히 컸다는데
    지금은 많이 축소 된것 같다 하더군요 !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06 그산 내가 다일때
    한반에 100명씩 22반까지저체 10500명 헉생수
  • 답댓글 작성자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지존이 아마 전국에서 학생수가
    제일 많았다 하더군요 ^^!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07 불암산 철쭉 동산은
    우리 카페 길동무 회원들과 갔었는데
    철쭉이 분홍색 뿐이어서 모양을 별로 예쁘지 않았습니다.
    수객 초등학교가 지존이님이 33회라니 제가 다녔던 학교가 역사가 깊습니다.
    저는 재동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1895년도에 설립되었고 제가 55회이니 참 오래된 학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방장님 반갑습니다
    사진은 참 예뻤는데 실재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아뭏든 딸이 이사하기로한 중계동 아파트는 불암산기슭에 있어
    경관도 좋고 녹지비율과 용적율도 아주좋습니다
    재동초등학교는 정말 오래됐네요. 저는 효창48회인데
    저보다 3년아래인 동생이 졸업하고 나서 폐교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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