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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과 중계동 그리고 수색에서

작성자그산|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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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6 그산님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요
    제수씨가 수색초교 출신?
    내가 수색 33회 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지존이님이 수색초등하교 나왔다는 얘기는 전에 들어서 알고 있었지요 ^^
    집사람은 수색초등학교에 입학해서 5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 당진초등학교로
    전학갔다는데 아마 한참 후배일겁니다. 예전에는 학교가 굉장히 컸다는데
    지금은 많이 축소 된것 같다 하더군요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6 그산 내가 다일때
    한반에 100명씩 22반까지저체 10500명 헉생수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지존이 아마 전국에서 학생수가
    제일 많았다 하더군요 ^^!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07 불암산 철쭉 동산은
    우리 카페 길동무 회원들과 갔었는데
    철쭉이 분홍색 뿐이어서 모양을 별로 예쁘지 않았습니다.
    수객 초등학교가 지존이님이 33회라니 제가 다녔던 학교가 역사가 깊습니다.
    저는 재동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1895년도에 설립되었고 제가 55회이니 참 오래된 학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방장님 반갑습니다
    사진은 참 예뻤는데 실재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아뭏든 딸이 이사하기로한 중계동 아파트는 불암산기슭에 있어
    경관도 좋고 녹지비율과 용적율도 아주좋습니다
    재동초등학교는 정말 오래됐네요. 저는 효창48회인데
    저보다 3년아래인 동생이 졸업하고 나서 폐교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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