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08
저는 저 길이 마음에 드는군요. 우리 동네에도 저런 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기는 몸부림님도 집 바로 앞에 저런 곳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도 전철 타고 5정거장 가면 석촌 호수도 있고 한 정거장 더 가면 올림픽 공원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차 타고 가서 걷고 오는 것은 안 하게 되는군요. 여기서 탄천길 걸으려 나가려면 한참 걸어 나가야 합니다..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8
여기도 보슬비 보다 조금 찐하게 내리다가 그쳤어요 비오는줄도 모르고 썬크림 바르고 나갔어요 뜨거운 날은 소출도 없는 밭일 쉬시죠 놀러다니세요 그위에 무슨 일영유원지인가 있다면서요 아님 서울가시든지 싸돌아다니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