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은행관련 보이시피싱이 극성을 떨다보니 은행에 비상이 걸려서 ...
저번달 정모 모임 으로 들어온 40여명의 회비
그걸로 인해 통장을 막아 버린 것이다
혹여 보이스피싱 인가 해서
물건을 주문하려해도. 보낼수 없어 케이뱅크에 전화를
어렵게 직원과 연결이 되었고
저번달 들어온 그돈의 용도는 무엇 이냐고 해서
당신 혹시 다음카페 아름다운 5060 아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우리타페 모임의 참석하는 회원들이 회비를 입금 한거라고 말하자 그때서야 수긍을 하면서
자기네가 너무 과민했다면서
통장을 바로 풀어준 것이다
며칠동안 못쓰다가 오늘 에서야
양념과 필요한 식자제를 주문을 할수 있었다
몇달전에
국민은행 하고 우체국 통장이 막혀서 못쓰다가
예전 쓰던 통장을 다시 개설했지만
여전히 국민은행 카드는 돈을 보내거나 찾으려면 하루가 걸리는
어이구
보이스피싱 참 어디까지 발전 하는 것인지
점점더 나이 먹다보니 감각도 떨어지고 이제는. 세상의 흐름에 뒤쳐질수 밖에 ...
왜 의자가 있을까요?
얼마후 모임할때 쓰려고 꺼내어 씯어놓은 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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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 26.06.08 요즘은 경찰의 업무협조 통보가 없어도
은행 지들이 입출금 동태파악하고
임의로 통장을 묶을수있나봐요
아무리 보이스피싱 문제가 심각해도
그건 범법이고 월권 아닌가요
본인이라도 주민증 없으면 등본도
못떼는 세상에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갑자기 송금하려니까
송금 0 로 나와
전화하니 그것도 AI로 대화를
나중에 직원연결되서 설명하니 -
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08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지고 있어요
늙은 사람은 대충 살다가
알아서들 가야됩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ㅣ친구말이 정답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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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니 작성시간 26.06.08 아니죠
늙었으면 인생 선배 대접을 받아야죠~
모르는게 있으면 후배한테라도 배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