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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날 오후 깡패동생넘들 찾아오다.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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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2 저....................
    여쭐 말씀이 있는데,
    혹시.......
    전직이 깡패였습니까 ?
    '지존의 전원일기'에
    가끔 출몰을 해서
    물어봅니다

    무서워서 갑자기
    존대말이 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난 아니야
    난 깡패하구 아무런 ㅎㅎㅎ
    그저 잘아는 동생들 일뿐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3
    상추밭의
    거구들이 눈앞에 어른거리네

    내 아들이 키184인데 105키로 까지
    나간적이 있었는데,
    산더미같은게 집에 오면
    내가 한숨이 땅이 꺼지도록 나왔는데
    '너 뚱뚱하다~'했다가는
    입에 거품물고 난리 칠거같아서
    '너 건강이 걱정된다~'하고는
    내맘속으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마라
    뵈기싫타' 했는데

    지금은 85키로 까지 빼서
    걱정을 덜었어~^^
    친구님은 살좀 쪘으면
    좋겠고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하루빨리 운동하라거 해야해
    않그럼 큰일나
    제발이지
    나도 30대때 90키로까자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13 쪼끔 위에 답 댓글 속에

    "난 아니야
    난 깡패하구 아무런 ㅎㅎㅎ
    그저 잘아는 동생들 일뿐.."

    이 장면이 자꾸 눈에 가시처럼 거시기 합니다.
    깡패도 아닌게 왜 그리 깡패 같은 잘 아는 동생들이 많은지..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푸하하 형님!
    제고향 상암동이
    한집건너 깡패동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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