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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그대, 웃으면서 가세요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13|조회수311 목록 댓글 10

빛고을 광주에서 3박4일하고

12:35분 고속버스타고 창원으로

돌아갑니다

 

언제나 와서 느긋하게 관광하고 싶었던 곳이라서

일부러 뚜벅이로 왔었는데

광주는 사실 관광지는 아니었어요

 

우리나라 6대도시 

예향이자 맛의 고장인 광주

살짝 아쉽네요

 

대기업이 두어개 유치되어 젊은이들이 이탈하지

않고 좀더 새롭게 발전하는 젊은광주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또한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요 ^^

 

지하상가 벽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 있네요

 

맛있고 시원한 스벅에서  개기는 중

아이스아메는 완샷으로

제목처럼 웃으면서 갑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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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13 몸부림 민주당 대통령부터 정치인들만 지랄떠는거네요
    젊은이들 에게 스타벅스는 젊은이의 상징인걸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지존이 저는 누가 gr떠는지 잘모릅니다
    단지 남의 일이고 지가 지금 당장
    굶어죽을일 아니면 잊어버리지요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13 맞아요.
    광주 보다는 광주 외곽에
    가서 볼만한 곳들이 여기 저기에 있습니다.
    또 가실지는 모르지만 다음에는 차를 가지고 가는걸로..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13 즐거운 광주여행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네요
    항상 즐거운 모습 건강하세요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6.14 광주는 무등산 등산가느라 스쳐지났고
    입사동기모친상때 가보고
    남도여행때 5.18묘지 참배하러 가봤는데
    시내구경은 못했지만 참 한산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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