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동생의 호출이다
" 왜 ?
" 형님! 해장국 먹으로 가려고:
" 아침부터 무슨 해장국"
" 내려 오세요"
" 알았어"
슬렁슬렁 내려가 동생차를 타고 동네 해장국집으로
아침을 오래동안 않먹다 보니 잘 넘어가지 않아
" 이거 포장해줘"
그렇게 몇술뜨다 포장을 해버린다
"형님 ! 이제 커피한잔 해야지:
동네 커피숖 들려서 아이스 커피 주문 해서 동생네 집으로
" 형 ! 여기 흙좀 메꾸려는데 어떻게 할까?
" 몰고민해. 여기 마당이 비탈졌으니 그흙 긁어내서 메꾸면 되는걸"
" 엄두가 않나서"
" 있다 오후에 선선해지면 하자"
" 그래 형"
그렇게 오후로 일을 미루고 난 집으로 올라온다
아까 해장국 먹으며 반주로 두잔을 마셨더니 몸이 축처져 버린다
평상시 술도 않먹는 인간이 오늘따라 두잔이나 마셨으니...
글타고 않자본 낮잠을 잘수도 없고
시원한 바람에 몸을 맏기고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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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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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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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14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정직한겁니다.
배 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으면 배설을 해야 하듯
피곤하면 쉬는게 정답입니다. 잠간의 낮잠이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잠시 쉬었어요 오후 동생네 일이있어 그일 하려다가 갑자기 우박이 내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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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6.14
해장국의 선지가 멈음직하네요,,,
일도 맘이 땡겨야지,
억지로 함 병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맞아요 내맘이 움직여야 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