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술 두잔에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4 친구님은 술을 못먹구나나는 잘 처먹는데ㅎㅎ옛날에술쟁이한테는'술처먹는다' 해야되거등 ^^50이던 아이큐가 술마시면150되서 머리가 잘 돌아가ㅎ마시면 몸은 확 처지지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 일요일 잘 보내~~♡♡https://youtu.be/nkqr5DnrC2U?si=yCfa79kbaMF0uy43흥얼 흥얼 ~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아니 술끊은지 10년혼자 살면서 일부러 술 않먹었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6.14 나둥몸이가 약해서술은 쪼꼼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ㅎㅎㅎ좋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14 재미있으신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14 맨날 사람이 끊어지질 않는데. 고독이 뭐야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고독 맞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14 지존이 혼자 조용히 있을땐 몸을 충전시키면서 조용히 좀쉬는걸 좋아해야지 고독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로사 고독이란게 나쁜건 아니야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6.06.14 주위 분들이 앞다투워 찾아오니 손님접대 하느냐고 무슨 고독 이야 과로사 하긋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설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14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정직한겁니다.배 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으면 배설을 해야 하듯피곤하면 쉬는게 정답입니다. 잠간의 낮잠이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잠시 쉬었어요 오후 동생네 일이있어 그일 하려다가 갑자기 우박이 내려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14 해장국의 선지가 멈음직하네요,,,일도 맘이 땡겨야지,억지로 함 병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맞아요 내맘이 움직여야 할수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