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오이
부추 넣고 담은 오이 소백이도 좋고
그냥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막걸리 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여름철 만능 반찬거리입니다
오이도
노각오이, 백다다기오이, 미니오이, 피클오이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올 해 좀 심었는데
피클 오이는 껍질이 두꺼위 식감이 좋지 않아
심지 않았는데 많이 열리기는 합니다
병원 정기 진료가 있어
서울 집에 오면서 오이를 몇개 수확 해 왔는데
앞으로 무지 열릴 것 같습니다
더불어 봄 상추는 꽃대가 올라와 끝물이고
더위에 강한 탑그린 등 청상추가 좀 있고
완두콩, 감자(25박스)를 수확 갈무리 했으며
마늘, 양파를 뽑아 말리는 중인데
감자 필요하신 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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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럼요
풀 뽑다 하루 해 집니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15 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혼자서 해 먹고 사는 처지여서
무엇이던지 조금씩 만 필요한 상황인데
택배비도 안 나올 것 같아 그냥 구경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파는데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팔리면 좋고 아니면 말고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6.15
노각이 뭔지도 모르다가,
어디선가 식감이 특히 좋은 아삭거림에 물어보니
노각은 늙은 오이라 하더군여^^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오이가 익으면 다 노랗게 되는데
특히 아삭한 노각오이 품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