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나가서 음악 들으면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공원 트랙을 열바퀴돌고
동네길 걸어서 집에 와 샤워했어요
나이탓인지 가벼운 두통과 요통이 느껴집니다
덥지만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여기에 소스 넣기, 글은 모두 지우고 사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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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절벽 작성시간 26.06.15 잠시 동네를 둘러보아도
볼게 많네요
제가 사는 동네는 자그만한 읍단위로 매일 그게 그거
사람이라도 많으면 좋은데
거의 동네 낯에익은분들이라 인사하기 바쁨니다
다행인게 직장이 골프장이다보니
매일 내장객이 250명정도 주중에는 아줌마 여성분이 많고 주말휴일은 직장인들이 옵니다
그러다 보니 별의별 사람이 다오네요
제가 오래근무하다 보니 척보면 진상 매너남 매너여 그리고 부부 연인 금방 구별을 합니다
내일은 동여주에서 군예비역골프모임이 있어서 출동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논산훈련소 입대하는 체력전으로 돌진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렇든 저렇든 이론상으론
사람은 사람들과 부대껴서 살아야 한다가
정답입니다 땡볕에 나서기전 포카리 한컵
마시고 나가는게 보약입니다
우리가 땡볕산행 나설때 미리 1시간전에
마셨어요 일제 소금사탕도 간간이 먹고
전해질이 깨지면 골로 가거든요
오늘도 나이스 샷!! 하세요
저는 글올림 당분간 쉽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금이자리 작성시간 26.06.16 몸부림 여기서 보아서 다행.
궁금해서 글따라 찾아 왔어요.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6.15
오밀조밀 볼 게 많네요,
늘 사람 많은 곳을 피하고 싶다 하면서도,
역시 그 속에 묻혀야 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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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관계만 안한다뿐 구경은 합니다
아울렛이나 해수욕장도 사람없으면
앙코없는 찐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