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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지난 흔적들을 비교해보며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349 목록 댓글 8

4시가 되어
또다시 점심을 먹었다
아까전에는 아침겸 점심

고기구워서
열심히 뱃골을 채운다
이런조시로 나간다면 살5키로 찌는건 시간 문제라고
아니 있다 저녁에 또 먹을 거니까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는거다
디립다 먹고 살이 붙으면 내가 이기는 것이니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고
오늘 점심은 정말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거 같다
배가 빵빵할 정도니
솔찍히 요일년사이 이렇게 배가 빵빵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나 싶을 정도 였으니..
약간의 고기도 남아서 저녁 느즈막히 또 한끼를 채울 것이다
나의 목표 " 73키로 "
참 ! 군에서 조뺑이 치고 훈련했어도 75키로 였건만
흘러간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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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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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명심할께요 폭식은 않해요
  • 작성자해향 | 작성시간 26.06.16 조시가 좋습니다^^
    걱정꺼리 만들지 않고 지내는게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해
    스스로를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지않는지
    늘 염두에 두면서
    자신을 잘 돌보기를 바라는
    마음 ~^^

    일단 걱정이 없어야되고
    먹고 많이 안움직이면 살찐다ㅎ

    고기는 딱딱하게 구운거보다
    끓는 물에 데쳐서 건져서
    먹어보세요
    이빨이 안좋다하니까ㅡ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래도 먹을만 하니까 먹은거야 ㅎㅎ고마워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17
    믹을 만 하니 먹는단 말,

    정말 중요한 말이죠,

    먹으려 발버둥 쳐도

    안 드가는 날 오더라구여^^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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