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쯤 중간 식사를 준비하여
밥을 먹었다
내가 정성껏 만들어서 차려낸 밥상
밥맛이 살아나는 기분이다
아니. 밥맛이 좋다는 말이 맞다
이식사의 메인은 겨란 볶음
거기에 돼지고기 김치찌게
상추와 믿반찬
요즘 밥맛이 되살아 나면서
하루세끼 꼬박 챙겨 먹은 것이다
있다가 오밤중에 한번더 먹을
반찬과 밥을 챙겨 놓아서
저녁에 출출하면 후딱 먹으려고..
아니 정말 어제부터 집에서 해먹는 밥이 웬지 입맛이 땡겨서
편안하게
사실 부페 식당에서 먹을땐
먹는둥 마는둥 먹다보니
질리기도 하고 또 입맛도 않맞고
그래서 집에서 본격적으러
아니 가끔은 외출하게 되면 밨에서 먹게 되겠지만
무튼 어제오늘 도합 5끼 먹었고
있다가 한끼 더 먹으면 완수
이런 조시로만 간다면
73키로 이상 늘어날거 같다
73키로 목표 달성하면
다시 2키로 올려서 75키로 까지 올려보려고 ...
젠장~
언놈은 뺄려고 난린데
이넘은 살찌려고 난리니...
참 세상 요지경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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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바쁜거 없으니 천천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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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17 계란볶음 잘 만들었네
음식을 하다보면
내가 만든게 제일 맛있는 음식이
될날이 올거예요 ㅎ
첫째 깨끗해서 좋고ㅡ
나를 위해서 만든음식이어서 좋고 ㅎ
*감자볶음 요리
1.당근 양파를 가늘게 채썰어놓는다
2.감자를 가늘게 채썰어
소쿠리에 담아 수도물을 끼얹어서
헹군다(전분을 뺀다음)
3,감자ㆍ양파ㆍ당근ㆍ식용유(적당량)
후라이팬에 한꺼번에 넣고
맛소금을 넣고 볶는다(뒤적이면서)
4.한개 맛보면서 적당히 익으면 먹음
*너무 익히면 맛없음
*감자는 나무젖가락 굵기로
썰지말고 (빨리안익고 뻣뻐해서 맛없음)
가늘게 썰어야 안타게 빨리 익고
입에 들어가면 부드럽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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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알았어 내일 자기가 알려준데로 만들어 볼거야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17 지존이
푹 익혀버리면 말짱 헛거야ㅎ
아삭한 상태가 좋아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해향 응 알았어 참고 할께